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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개소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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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재생공학연구원-UCL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와 공동연구 진행 - 안면/치아 재건, 턱관절 치료, 안면신경-근육재생 등 세계적인 원천기술 확보 - 2023년까지 총 81억 원 지원 우리 대학이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를 개소하고 차세대 융합치의학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24일 오전 10시 치과대학 연송홀에서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개소식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영국 UCL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 연구진, 박완주 국회의원, 구본영 천안시장, 나소열 충청남도 문화체육부지사, 송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 김영만 대한치과의사협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현판식 ▲ 개소식에 참석한 내외빈이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개소를 축하하며 응원하는 모습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는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이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이하 UCL)의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와 공동연구를 진행하기 위해 설립했다. UCL은 1826년 영국 런던에 설립한 연구 중심의 공립 종합대학교이며, UCL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는 1926년 설립해 치의학 분야 연구 역량에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우수연구기관이다. 우리 대학은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를 통해 치의학 및 조직재생의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실용화하여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제고 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특히 환자 맞춤형 안면-치아 재건, 턱관절 치료, 안면신경-근육재생 부분에서 세계적인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국내외 기업들과 실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구 기간은 2023년까지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남도, 천안시, 양 대학 및 참여기업 등에서 총 81억 원을 지원한다. 주요 연구진으로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의 김해원, 이해형, 심호섭, 현정근, 이정환 교수와 UCL의 조나단 놀스(Jonathan Knowles), 리차드 데이(Richard Day), 엔 영(Anne Young) 교수 등 총 17인의 교수진이 참여한다. ▲ 장호성 총장(오른쪽 두 번째)이 개소식에 참석한 해외 석학 및 기업 경영인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센터의 연구책임을 맡은 김해원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원 원장)는 “최고의 치의학 연구기관인 UCL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를 유치하게 된 데에는 양 기관이 지난 16년간 진행해 온 공동연구 업적들이 큰 역할을 했다. 세계적인 연구센터로 거듭나 지역과 국가의 치의학 연구와 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산학협력 축제의 장,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발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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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산학협력의 결실을 점검하고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렸다. 10일부터 양일간 천안캠퍼스에서 ‘제8회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벌’이 열렸다.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산학협력 결실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페스티벌에는 김수복 천안캠퍼스 부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가족기업들이 대거 참석했다. 페스티벌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족회사 박람회와 재학생 취업박람회,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 아이디어 공모전 및 창업 경진대회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 체육관 앞마당에서 진행된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발’ 개막식 테이프 커팅식 개막식에서 어진우 산학부총장은 “링크사업 평가에서 매년 최우수 대학에 선정되었고 지난해 링크플러스(LINC+) 사업에 다시 선정되어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가족기업 ㈜SFC바이오 김성규 대표는 “대학, 지역사회, 산업체의 협력은 산업 성장의 필수 조건"이라며 "함께 투자유치를 하는 등 단국대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고 있다”고 축사를 했다. ▲ 우수 가족회사 및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있었다. 우수 가족회사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카텍에이치, ㈜동원파츠, (사)사람과평화, 다원식품(주), ㈜젠바디, ㈜유비스톰, (주)씨티케이, ㈜케이에프엠이 우수 가족회사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산학협력 유공자 표창에는 교원 부문 이상현 교수(건축공학과), 이칠원 교수(화학과), 김재강 산학협력 중점교수(I-다산 LINC+사업단), 양대오 산학협력 중점교수(I-다산 LINC+사업단), 직원 부문 임승환 산학협력단 연구지원팀장, 유제화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 연구지원팀장이 수상했다. 재학생 부문에는 장사무엘(공공관리학과 4년) 군, 류준열(기계공학과 4년) 군이 수상했다. ▲ 창업경진대회에 참가자가 상품관련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 창업 O/X 퀴즈쇼에 참가한 재학생들이 정답을 맞추고 기뻐하고 있다. 이외에도 61개 가족기업 및 창업관련 부스가 설치되어 기업 홍보와 취업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취업·진로상담소와 멘토톡상담소에서는 취업지원관의 전문적인 상담이 진행되어 호응을 얻었다. 창업 경진대회, 창업동아리 시제품 전시,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및 우수사례 전시, 창업OX 퀴즈쇼 등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됐다. ▲ 재학생들이 가족기업 ‘블루랩스’의 동시통역기를 시연해보고 있다. ▲ 취업상담소 부스에서 재학생이 취업상담관과 진로상담을 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5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I-다산 LINC+ 사업단'을 발족했다. 이후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수준의 산학협력 대학으로 평가받았다. 올해에는 ‘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과 ‘2018 창업교육 거점센터’에 선정된 바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생명바이오 교육연구 메카로 자리매김,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 선정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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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 2018년도 신규과제에 2개의 사업이 선정되며 생명바이오 특성화 대학의 저력을 과시했다. 4개의 신규사업을 선정하는 이번 공모에 전국의 31개 기관이 참여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우리 대학은 2개의 신규사업이 함께 선정되어 크게 주목받았다. 우리 대학은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의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유치사업과 우리 대학에서 지난 2013년 개소해 우수한 연구역량을 펼치고 있는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의 법인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각 연구센터의 유치와 법인화를 위해 6년간 총 91억여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 유치 조직재생공학연구원(김해원 원장)은 영국의 연구 중심 명문대학인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University College London, 이하 UCL)’의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 (Eastman Dental Institute)’와 손을 잡는다. UCL은 1826년에 설립된 영국 최초의 국공립대학으로 노벨상 수상자를 33명 배출하고, QS세계대학랭킹에서도 최상위를 기록하는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알려져 있으며, 산하의 연구기관으로 치의학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실적을 자랑하는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를 두고 있다. ▲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의 개요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은 지난 10년간 중점연구소사업, WCU사업, BK21+사업, 글로벌연구실사업 등을 통해 UCL 연구진들과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공동논문과 특허를 확보하고 공동센터의 기틀을 다져왔다. 이를 바탕으로 조직재생공학연구원은 2007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550여 편의 연구논문 및 200여건의 국내외 특허 출원, 그리고 250여억 원의 중대형 국책과제를 수주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조직재생공학연구원 연구진 이번 해외기관유치사업에 선정됨으로써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를 우리 대학 내에 설립하고, 2023년까지 6년간 국비 32억 8천 9백만원을 비롯해 양 대학, 국내외 기업체와 지자체 등에서 총 81억원을 지원받아 운영하게 된다. ‘UCL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는 치아, 악안면, 턱관절, 신경, 근육 부분의 세계적인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덴탈메디슨 기술을 실용화하고 임상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UCL에서는 조나단놀스(Knowles Jonathan Campbell) 교수를 포함해 5명의 교수진이 참여하며, 우리 대학의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치의학연구소장) 등 치과대학 및 의과대학 교수 진 총 12명이 대거 참여해 공동연구 활동을 펼친다.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 법인화 지난 2012년 우리 대학이 미국의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얼바인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 이하 UCI)’의 ‘베크만 광의료기기 연구센터(Beckman Laser Institute, 이하 BLI)’와 설립한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BLI-Korea, 정필상 센터장)’는 이번 사업을 통해 법인화 지원을 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2022년까지 5년간 국비 58억 6천 7백만 원을 비롯해 양 대학 및 지자체, 기업 등에서 총 84억 원을 지원받는다. ▲ BLI-Korea 연구법인의 비전과 추진전략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는 지난 6년간 SCI 논문을 61편 발표하고 해외특허등록 1건, 국내특허등록 27건, 기술이전 15건 등의 성과를 내며 첨단광의료기기 공동연구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지난 2015년에는 연구센터의 책임자인 정필상 교수가 광의료기기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는 법인화를 통해 그동안 확보한 핵심원천기술의 상용화를 앞당기고 연구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등 자립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자체와 대학의 협조를 통해 우리 대학과 천안 사이언스 비즈(Science-Biz) 플라자에 연구법인을 설치하고 사업본부와 R&D 센터, 이사회, 자문위원회 등을 구성해 체계적인 연구 및 사업화에 돌입한다. 또한 BLI-Korea 연구법인을 중심으로 우리 대학과 병원, UCI와 UCI병원, (주)레이저옵텍, (주)라메디텍 등의 기업이 협력체를 결성해 공동연구와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게 된다. ▲ 지난 2013년 4월 개소한 ‘BLI-Korea’ 개소식 모습 사업의 책임을 맡은 정필상 교수는 “세계적 광의료기기 연구법인으로 자립함으로써 국내 광의료기기 산업선진화 및 동북아 광의료기기 허브센터를 구축하고 우수 연구 기술의 제품화 및 사업화를 추진하여 의광학 분야를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창출하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벤처 매출 160억‧창업강좌 이수 1위”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우리 대학 ‘주목’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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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강좌 가장 많이 듣고 전담 인력 수 전국 2위…연매출 20억 ‘하우스미디어’ 스타트업 발굴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선정, 수도권 창업메카로 재탄생 우리 대학이 한국경제‧글로벌리서치가 주관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 중 창업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에 5년 연속 선정된 우리 대학은 ‘창업 전담 인력 수 2위’에서 알 수 있듯 학생 및 일반인의 성공 창업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약 40개 창업동아리를 운영하며 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한다. 창업이 두렵고 막막하게 느껴졌던 학생도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기술개발부터 시제품제작, 시험생산과 판로 개척 등 전 과정을 후원하기 때문이다. ▲ 한국경제는 27일(수) 우리 대학의 창업 성과를 집중보도했다. 대학의 노력에 학생도 응답했다.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 1위’에서 수도권 창업메카로 재탄생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업 열의를 느낄 수 있다. 한국경제 신문은 27일자 기사에서 우리 대학의 창업 지원 노력과 성과를 집중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집 꾸미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용해본 ‘하우스’ 앱을 만든 스타트업 ‘하우스미디어’의 지난해 매출은 20억 원이다. 이 회사는 2017년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공모전을 통해 뽑은 곳”이라고 했다. 이어 “2014년 출범한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매출 160억 원에 210명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했다. 또한 “단국대는 ‘창업친화적 캠퍼스’를 강조한다. 창업원단은 통해 제작된 시제품을 캠퍼스에 적용하는 것. 대표적으로 최근 한 창업동아리에서 개발한 신개념 보행자 신호등을 캠퍼스 곳곳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기업가정신 키우는 홈그라운드 될 것” 산학협력 교육 미니 클러스터 개소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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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ICT관 2층, 산학협력 및 취‧창업 역량 개발 위한 공간으로 꾸며 교육과정 및 방법에 이어 ‘공간’ 혁신…학생들 창의력 극대화 ▲ 산학협력 교육 미니 클러스터 개소식에서 장호성 총장(오른쪽 네 번째) 등 교내 관계자들이 현판을 공개하고 있다.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제작하고 기업가정신을 키우는 이곳은 우리나라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요람이 될 것이다” 16일(수) 소프트웨어ICT관에서 열린 ‘산학협력 교육 미니 클러스터(이하 미니 클러스터)’ 개소식에서 어진우 산학부총장은 ‘교육 환경의 혁신’을 강조했다. LINC+, 창업선도대학, SW중심대학,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등 굵직한 정부 재정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미래 대학’을 위한 교육 과정과 방법을 혁신한 우리 대학이 미니 클러스터 문을 열며 교육 환경 혁신까지 이뤘기 때문이다. 소프트웨어ICT관 2층에 조성된 미니 클러스터는 ‘I-다산 STUDIO’, ‘D·ONE DANKOOK MAKER SPACE’, ‘창의공학실’ 및 서고, 행정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I-다산 STUDIO', 'D·ONE DANKOOK MAKER SPACE', '창의공학실', '시제품 전시용 로비' I-다산 STUDIO는 산학협력 관계자들이 강의, 회의, 토론 등을 위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MAKER SPACE에는 3D 스캐너와 3D 프린터를 설치해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한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창의공학실은 취‧창업 및 캡스톤 디자인 동아리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위한 곳이다. ▲ 장호성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과거 대학은 물리적 공간을 만든 후 어떤 교육‧연구 공간으로 활용할지 고민했다. 그런데 지금은 교수님들이 많은 아이디어를 먼저 내고 공간을 새롭게 바꾸자며 제안한다”며 “혁신을 위한 새로운 생각이 많아질수록 대학은 발전한다. 이곳 미니 클러스터도 작게는 우리 대학, 크게는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곳이 될 것”이라고 했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