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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상 교수, (주)포유엔지니어링에 (초)미세먼지 필터 기술이전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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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단장 김철현)이 (주)포유엔지니어링에 (초)미세먼지 전기집진식 건축물 환기구 필터 및 자동차 필터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오후 4시 산학협력관에서 산학협력단과 (주)포유엔지니어링 간의 기술이전 협약식이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철현 산학협력단장, 신원상 나노바이오의과학과 교수 및 조직재생공학연구원 관계자, (주)포유엔지니어링 최영덕 대표 등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주)포유엔지니어링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신원상 교수가 개발한 ‘탄소나노튜브-버키페이퍼 및 이의 제조방법 외 1건’의 특허기술을 (주)포유엔지니어링에 이전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이에 따라 (주)포유엔지니어링은 기술이전에 따른 정액(분할)기술료 2억원 및 경상기술료를 우리 대학에 지급한다. 금속 조립구조재 제조기업인 (주)포유엔지니어링은 2004년에 설립해 국내 최초 콘크리트 강합성 복공판을 시작으로 토목분야의 특화된 제품 및 공법과, 국내 민간·공공기관의 아파트 및 건축현장에 사용되는 파일기초공사 부분에서 특화된 제품을 개발ㆍ생산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우리 대학과 (주)포유엔지니어링은 (초)미세먼지 제거용 전기집진식 필터기술에 관한 기술이전과 ‘전기집진식 삼중(Triple layered) 여과-흡착 필터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이전과 산학협력을 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 기술을 개발한 신원상 교수는 “그동안 개발해 온 전기집진식 건축물 환기구 필터 및 자동차 필터 개발 기술의 실용화가 가시권으로 들어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2~3년 이내 ‘전기집진식 삼중 여과-흡착 필터’를 (초)미세먼지 제거용 건축물 환기구 필터 및 자동차 필터에 적용 할 계획이다. 이는 건축물 및 차량에 (초)미세먼지 제거 필터를 적용하는 세계 최초의 개발 및 응용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 대학과 (주)포유엔지니어링은 과기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의 ‘기술업그레이드 R&D’ 연구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년간 약 2억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술사업화 국책연구를 공동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신원상 교수는 지난 2011년 나노바이오의과학과에 부임하여 기초기술개발 및 실용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하며 총 60여 편의 논문을 SCI급 해외 저널에 게재했다. 또한 국내외 37건의 특허를 출원하여 27건이 등록되어 있으며, 조직재생공학연구원 나노바이오재생공학 센터장을 맡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김세환 교수, (주)인핏앤컴퍼니에 기술이전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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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산학협력단장실에서 산학협력단과 (주)인핏앤컴퍼니(대표이사 한성호)의 기술이전계약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계약 체결식은 우리 대학 김세환(의예과) 교수가 개발한 ‘다파장 레이저다이오드 빔합성장치’ 기술을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주)인핏앤컴퍼니에 이전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술 이전에 따라 (주)인핏앤컴퍼니는 기술이전료로 정액(선급)기술료 1억원 및 경상기술료를 우리 대학에 지급하게 된다. ▶김철현 산학협력단장(오른쪽)이 한성호 (주)인핏앤컴퍼니 대표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우리 대학과 (주)인핏앤컴퍼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의 ‘기술업그레이드 R&D’ 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간 약 2억 1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기술사업화 국책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기술개발 책임자인 김세환 교수는 "이번에 개발한 다파장 레이저다이오드 빔합성장치 기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의료기기 신제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신시장을 개척하고 기업의 고용창출과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주)인핏앤컴퍼니는 2016년 3월 법인 설립 후 국내 주요 투자기관의 투자를 받아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을 시행 중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다양한 의료분야에 적용되는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진단이라는 패러다임 변화에 부합하는 기기, 서비스 및 앱을 개발하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SW 중심 단국대, 4차산업혁명 인재양성 요람으로 거듭” SW중심대학 현판식 실시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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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화) 죽전캠퍼스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현판식 실시 지난 3월 ‘SW중심대학 지원사업’ 선정, 4년 간 85억 이상 지원 받아 인재 양성 우리 대학이 30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이하 SW) 중심대학 현판식을 실시했다. 지난 3월 미래창조과학부의 ‘SW중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이 이날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SW교육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 현판식에 참석한 교내외 인사들이 SW중심대학 현판을 공개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장호성 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 SW중심대학 총괄책임자 나연묵 교수(응용컴퓨터공학과) 등 교내 인사와 미래창조과학부 석제범 정보통신정책실장, 용인시 조청식 부시장,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상흥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장호성 총장은 축사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은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우리 대학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청소년, 타 대학 학생 등 전방위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 장호성 총장이 현판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석제범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창의성이 뛰어난 고급 인재 양성”이라며 “단국대가 글로벌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 운영방향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SW융합대학 설립 ▲ 6개 전공 트랙 운영 ▲ SW인재전형 신설 ▲ ADD 싱킹 기반의 POSE과목 운영 ▲ SW교양과목 운영 ▲ 5개 융합전공 운영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2018년 3월 ‘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SW융합학부’를 개설할 계획이다. SW융합학부에서는 ‘SW융합바이오’, ‘SW융합건축IT’, ‘SW융합영화콘텐츠’, ‘SW경제경영’, ‘SW융합자율주행’ 전공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원에는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개설해 학부-대학원 연계 교육‧연구 기반을 조성한다. SW융합 교육은 ‘ADD 싱킹’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ADD 싱킹은 ‘Algorithmic Thinking + Design Thinking + Deep Learning Thinking’의 약자다. 컴퓨터를 이용한 알고리즘 기반의 문제해결 능력(Algorithmic Thinking),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Design Thinking),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ICBM-S, AI 등의 기본 소양(Deep Learning Thinking)을 의미한다. ADD 싱킹을 통해 졸업 후 재교육 없이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하고 ‘SW아키텍처 설계’, ‘코딩’, ‘코드분석 및 테스팅’ 등 SW개발 전주기적 능력을 보유한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현판식 행사 전경 SW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2019학년도 입시부터 SW인재전형을 신설하고 SW융합대학 정원의 20%를 선발한다. SW유망주장학금, 성적우수SW장학금, SW융합장학금, 산학협력장학금, 대학원진학장려장학금, 글로벌연계장학금 등 6개의 맞춤형 장학 제도 및 국제화특별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SW융합대학 소속이 아닌 학생도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산업혁명의 변화에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인문‧자연‧예술 등 전공에 상관없이 소프트웨어 기초 소양을 쌓아야하기 때문이다. 당장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창의적사고와코딩’, ‘대학기초SW입문’, ‘전공별SW활용’ 교양이 신설되고, 교양 영역에서 ‘SW문해(Literacy)’ 카테고리가 개설된다. 이와 함께 SW교육센터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 SW교육을 실시해 일반인 대상 SW문화 확산에도 우리 대학이 앞장선다. ▲ 나연묵 교수가 현판식 참석자들에게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 교육 방향과 목표를 설명하고 있다. 나연묵 교수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해 전임교원 확충, 맞춤형 장학제도 개설 등 전폭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며 “전교생 소프트웨어 기초교양을 의무화하고 스탠포드 대학 및 켄트주립대 등 글로벌 대학과의 교류도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워크숍 개최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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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25일 오후 3시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충청권역 대학 산학협력단의 교류와 성과 공유를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국대, 충남대, 청주대 등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20여 명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산학협력 발전 방안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는 협의회 주요 안건 토의와 새롭게 출범한 우리 대학의 ‘I-다산 LINC⁺ 사업단’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발표자로 나서 지난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링크사업 수행하는 동안 산학협력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인정받은 우리 대학의 성과를 전하고, 새롭게 LINC⁺ 사업에 선정되며 출범한 ‘단국대 I-다산 LINC⁺ 사업단’의 비전과 활동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우리 대학 공동기기센터와 입주기업 등 우수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 워크숍 기념 단체사진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의 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철현 산학협력단장은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의 활발한 교류와 성과공유를 통해 수준 높은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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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 시행 어진우 단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하겠다" 우리 대학 I-다산 LINC+ 사업단(단장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시행했다. ▲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 다섯번째)장호성 총장, 대학관계자 및 유관기관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산학부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 임달택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최종열 경기테크노파크남부사업단 단장, 천재원 XnTree 대표이사 등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링크플러스(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장호성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LINC+ 사업을 준비하면서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 양성의 요람, 둘째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셋째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의 중추 엔진,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이다. 앞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4가지 목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이며, 국내에서 해외로 산학협력의 가지를 펼쳐 빛나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의 개회사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은 “이전의 링크사업의 목표가 ‘기업과 손잡기‘였다면 앞으로의 목표는 기업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의 발맞추기‘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이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그동안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적을 내며 LINC 사업을 어느 대학보다 역동적으로 수행했다”며 “대학과 기업의 쌍방향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전반에 산학협력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현판식은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홍보팀 김민배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