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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항공기 산업 인재 양성에 앞장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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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우리 대학이 KTC사회적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무인항공기(드론) 산업의 발전과 우수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협약식에는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상희 KTC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및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및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방과 후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활동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태건식 산학협력 단장(오른쪽)이 한상희 KTC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인항공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드론지도사 자격증 발급과 방과 후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오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재학생 50명에게 무인항공기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획득한 우수 수료생은 9월부터 지역 초ㆍ중ㆍ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교육에 투입된다.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은 “신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무인항공기 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다양한 산업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며 무인항공기 산업계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평가 4년 연속 전국 최고 점수 획득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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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모델 개발사업’도 선정돼 베트남에 산학협력 중개센터 운영키로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ㆍ링크사업) 육성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매우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고 49억6천만 원, 지자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충청권 현장밀착형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 대학 링크사업단은 2013년부터 진행된 링크사업 연차평가에서 매년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해왔다. 올해에도 1,100점 만점 기준에 가까운 1,072.63점으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총 87개 대학 평균 점수인 951.21점을 훨씬 상회하는 점수로 ‘매우 우수’ 대학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링크 사업 참여 대학 중 4년 연속 ‘매우우수’를 받은 대학은 우리 대학을 포함한 4개 대학 뿐이다. ▶'2015 산학렵력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외국어 번역기를 시연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공동기기센터의 기업지원특화시스템인 TTSP(Total Technology Solution Provider)를 통한 지역 중소기업의 500만 달러 수출 달성’ 사례가 우수 사례로 꼽히며 큰 점수를 받았다. TTSP는 수출을 위해 필요한 물질등록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무역장벽을 뛰어 넘는 수준 높은 기기센터 분석서비스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유럽의 물질인증관련 분석방식이 가능한 우수한 장비전담인력의 확보는 물론 분석 전 과정을 기업과 공유하는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가족기업인 ㈜시피캠은 이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유럽의 높은 무역장벽을 넘어 유럽물질인증기관에 물질인증을 획득하고 연간 500만 달러의 매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주)시피캠은 이번 실적으로 지난해 12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불어 미국 쪽에 대한 물질등록 절차를 우리 대학 공동기기센터와 협의 중이다. 이 밖에도 ‘장기현장실습 우수 시범대학’ 및 ‘창업교육 우수대학(창업교육 활성화 부문)’ 선정과 대학의 체질을 산업계 친화형으로 학칙 개정, 창의적 산학협력 모델 개발을 촉진하는 등 분야별로 다양한 산학협력 우수사례가 빛을 발했고 명실공히 산학협력 선도대학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창조다산링크 사업단의 이계형 단장은 ”4년 간 구축된 산학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 창업교육을 내실화 하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 창출 및 산학협력 모델을 확산하여 선순환적인 산학협력 자립화를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가가 추진하는 ‘산학협력 모델 개발 시범사업’에도 선정되어 2억원의 국가지원금을 별도로 받게 됐다. 이 사업은 대학들이 국제적인 현장실습과 창업교육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베트남 하노이에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개설한다는 제안을 하여 사업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범 대학 선정에 따라 링크사업단은 지난 2월 발족한 하노이 가족기업협의체를 바탕으로 양국간 산학협력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장기 현장실습 및 글로벌 취ㆍ창업 지원 또한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인문학적 소양과 IT 실무 능력 겸비한 융합인재 양성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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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취업아카데미’ 선정 소프트웨어 개발, 사물인터넷 등 인문/예체능계열, 이공계열 나누어 맞춤교육 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어 인문/예체능계열 재학생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약 2억 3천만 원의 국가지원금을 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지난 4월 21일 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에서 ‘2016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약정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약정식에는 청년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책임을 맡은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를 비롯해 방장식 산학협력단 부단장, 민경일 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약정식' 기념 촬영 우리 대학은 인문/예체능계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IT융합 SW 개발자 양성 과정‘, ’자바 기반 웹 SW 개발자 양성 과정‘과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한 ’IoT기반 자바 프레임워크 개발자 과정‘을 개설한다. 인문계특화과정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기과정(760시간)과 재학생을 위해 동/하계 방학 중 단기과정(224시간)을 운영해 인문계열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공계열 교육 프로그램은 6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재학생은 학점 인정 혜택, 우수 교육생은 취업 우선 혜택을 받게 된다. 청년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정부 약정 취업률의 7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는 패널티를 받게 되는 만큼 양질의 교육을 담보하며, 취업 연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취업 알선 활동도 진행한다. 또한 장기 과정 참가자는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 과정과 연계하여 참여하면 수당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을 책임지는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는 “융합교육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IT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만큼, 참여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네트워크형 주관기관 선정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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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 네트워크 형성으로 특화된 창업 보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대학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가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네트워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창업가와 대학 입주 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청과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선정하는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창업보육센터가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성장과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는 네트워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최대 1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우리 대학은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화된 창업보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으로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다. 상명대와 백석문화대가 참여기관으로 함께 나서 입주기업 지원의 효율화와 지역 창업보육센터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역 내 BI 네트워크 대형화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며,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으로 기업 생존율 향상, 매출액 증가, 고용 증대, 재정자립도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 참여율, 판로연계수, 투자유치수 등을 높이기 위하여 입주기업별로 맞춤형 사업방향을 제시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특화된 보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방장식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대학을 비롯한 3개 대학의 공동 창업보육으로 천안지역 Start-Up 캠퍼스화를 실현하고, 지역 내 창업기업의 사업화, 마케팅, 투자연계형 창업플랫폼 구축 등을 실현해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BI 보육역량강화사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창업보육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3개 대학이 운영하는 기업 지원프로그램 소개와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신청방법 등을 전달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의료·실버산업 선두주자’ 중국 옌다그룹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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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중국 재계서열 20위… 옌다그룹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의료분야 공동 연구 및 해외 인턴십 시행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 기대 우리 대학이 최근 의료·실버산업 선두주자로 중국내 재계서열 20위인 옌다그룹과 국제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장호성 총장이 리화이(李怀) 옌다그룹 회장(왼쪽)과 박영서 한국젬스 회장과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 리화이 중국 옌다그룹 회장, 박영서 한국젬스 회장, 조평규 수석부회장, 가오위 고문, 강보규 한국젬스 이사, 김욱 부총장, 이재동 처장, 최형진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리화이 회장(왼쪽)과 장호성 총장(오른쪽)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중국은 고령화에 속도가 붙자 헬스케어·의료, 실버산업의 가능성을 갖고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중국에서 옌다그룹은 옌다국제헬스타운 내 병원, 실버타운, 의학연구원, 의료간호교육학원 조성으로 의료‧실버산업 분야의 선두주자로 통하는 기업이다. 최근 옌다그룹은 의료진 양성 및 의학연구개발을 위해 중국 현지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협약에 따라 중국 옌다그룹과 △의료분야 상호 지원 및 정보‧인력 교류 △공동연구 및 의료기술 정보공유 △학생 및 교수인력 교류 프로그램 개발 △현지 인턴십 및 취업 지원 △상호 문화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의료진 공동연구 및 의료기술 관련 정보공유를 활발히 전개 할 계획” 이라고 전하며 “내실 있는 교육‧연구역량 성공 모델 구축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 중국내 재계서열 20위 옌다그룹 관계자들이 대학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옌다그룹은 지난 2000년 창립해 중국내 건설부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개발, 첨단건축자재, 물류, 호텔 등 17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만 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한 굴지 기업이다. 최근 헬스 케어·의료, 실버산업 분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 창조다산링크사업단 가족회사 한국젬스(회장 박영서)도 전문의약품·제약·의료기기 분야 상호 지원 및 교류를 위해 옌다그룹과 협약을 진행했다. 홍보팀 가지혜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