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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단, 미래부 지원 R&D기술사업화 사업 다수 선정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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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산학협력단(단장 박성완)이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R&D 기술사업화 사업에 다수 선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선정된 사업은 ‘대학 기술경영센터(TMC) 지원 사업’과 ‘2016 수요발굴단 지원 사업’으로 대학의 우수한 기술을 기업에 이전 또는 출자하는 기술사업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우리 대학 산학협력단이 위치한 서관 건물 전경 미래부는 대학의 산학협력단, TLO(기술이전전담조직), 기술지주회사 등으로 분산돼 있는 대학 기술 사업화를 통합 관리하기 위해 전국 15개 대학의 사업단(단독 TMC대학 8개교, 연합 TMC대학 7개교)에 기술경영센터(TMC)를 설립하게 되었다. 우리 대학은 연합 TMC 대학으로 서강대컨소시엄(카톨릭대, 국민대, 단국대, 아주대, 한양대에리카) 에 선정되어, 총 3년간 총 3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향후 대학 기술경영센터(TMC) 사업단은 대학 내 산학협력단과 기술지주회사를 통합해 분산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 지적재산권 창출 및 관리 ▲ 기술이전 및 창업지원 ▲ 사업화 이후 사후관리 등을 지원한다. 수요발굴지원단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기술사업화를 지원한다. 수요발굴지원단은 민간전문기관, 대학, 정부출연연구소 등으로 총 38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대학 부문은 우리 대학을 포함해 총 7곳이 선정되었다. 향후 수요발굴지원단은 ▲ 기술사업화 수요기술 발굴 ▲ 보유기술 이전 ▲ R&D 지원 및 공동기획 ▲ 전략컨설팅 ▲ 기업 맞춤형 공공기술 거래 매칭 등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산학협력단 박성완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수요를 파악하여 기술이전을 수행하고, 후속지원을 연계해 기술이전 성공률을 높이는 수요중심의 기술사업화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라며 “더불어 기술 수요를 고려한 R&D 연구 환경을 연구자들에게 제공하여 맞춤형 기술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가지혜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온천 활용 수중운동치료프로그램 운영 위한 MOU 체결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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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와 산학협력 협약체결 수중운동치료프로그램 공동 운영으로 온천관광산업 활성화 도모 지난 1일 오후 4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우리 대학과 (주)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의 산학협력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온천의 다양한 활용을 통한 온천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업무 교류를 진행하게 된다. 우리 대학과 (주)파라다이스 도고는 ▶산학협력 공동 연구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공동 개발 ▶취업 및 고용 정보 공유 ▶시험 분석 및 연구 시설 공동 활용을 비롯해 다양한 학술 및 정보교류에 나선다. 특히 온천을 이용한 수중운동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보양온천 활성화와 온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왼쪽)과 이덕범 (주)파라다이스 도고지점장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김기홍 교수(생활체육학과) 연구팀은 아산시의 지원을 받아 (주)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내에 위치한 아산시 온천의학연구센터 ‘다짐(DAGYM : Dankook Aqua Sports science GYM)'에서 온천의 효능을 접목한 다양한 수중 운동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여 운영한다. 단순히 온천욕을 즐기는 것에서 더 나아가 수중치료와 운동치료를 겸한 수중운동치료를 시행하여 전반적인 신체적 기능을 향상시키고 통증을 감소시키는 연구를 진행하며 온천의 다양한 응용법을 구상한다. 이를 통해 오는 10월 아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출전 선수들의 통증완화 및 수중재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더불어 일반인 건강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어린이의 성장 촉진과 비만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무인항공기 산업 인재 양성에 앞장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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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우리 대학이 KTC사회적협동조합과 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무인항공기(드론) 산업의 발전과 우수인력 양성에 힘쓰게 된다. 협약식에는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상희 KTC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및 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술 및 교육활동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방과 후 교육 전문 강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활동 지원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태건식 산학협력 단장(오른쪽)이 한상희 KTC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무인항공기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드론지도사 자격증 발급과 방과 후 교육 전문 강사 양성을 추진한다. 오는 6월부터 3개월 동안 재학생 50명에게 무인항공기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고, 자격증을 획득한 우수 수료생은 9월부터 지역 초ㆍ중ㆍ고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과 후 교육에 투입된다.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은 “신산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무인항공기 산업은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다양한 산업계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며 무인항공기 산업계를 선도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평가 4년 연속 전국 최고 점수 획득

20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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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모델 개발사업’도 선정돼 베트남에 산학협력 중개센터 운영키로 우리 대학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ㆍ링크사업) 육성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매우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고 49억6천만 원, 지자체 1억 5천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충청권 현장밀착형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우리 대학 링크사업단은 2013년부터 진행된 링크사업 연차평가에서 매년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매우 우수’ 등급을 유지해왔다. 올해에도 1,100점 만점 기준에 가까운 1,072.63점으로 최고 점수를 획득하며, 총 87개 대학 평균 점수인 951.21점을 훨씬 상회하는 점수로 ‘매우 우수’ 대학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링크 사업 참여 대학 중 4년 연속 ‘매우우수’를 받은 대학은 우리 대학을 포함한 4개 대학 뿐이다. ▶'2015 산학렵력 락 페스티벌'에 참여한 재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한 외국어 번역기를 시연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공동기기센터의 기업지원특화시스템인 TTSP(Total Technology Solution Provider)를 통한 지역 중소기업의 500만 달러 수출 달성’ 사례가 우수 사례로 꼽히며 큰 점수를 받았다. TTSP는 수출을 위해 필요한 물질등록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무역장벽을 뛰어 넘는 수준 높은 기기센터 분석서비스로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유럽의 물질인증관련 분석방식이 가능한 우수한 장비전담인력의 확보는 물론 분석 전 과정을 기업과 공유하는 것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가족기업인 ㈜시피캠은 이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유럽의 높은 무역장벽을 넘어 유럽물질인증기관에 물질인증을 획득하고 연간 500만 달러의 매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주)시피캠은 이번 실적으로 지난해 12월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불어 미국 쪽에 대한 물질등록 절차를 우리 대학 공동기기센터와 협의 중이다. 이 밖에도 ‘장기현장실습 우수 시범대학’ 및 ‘창업교육 우수대학(창업교육 활성화 부문)’ 선정과 대학의 체질을 산업계 친화형으로 학칙 개정, 창의적 산학협력 모델 개발을 촉진하는 등 분야별로 다양한 산학협력 우수사례가 빛을 발했고 명실공히 산학협력 선도대학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창조다산링크 사업단의 이계형 단장은 ”4년 간 구축된 산학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 창업교육을 내실화 하고,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 창출 및 산학협력 모델을 확산하여 선순환적인 산학협력 자립화를 강화하는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국가가 추진하는 ‘산학협력 모델 개발 시범사업’에도 선정되어 2억원의 국가지원금을 별도로 받게 됐다. 이 사업은 대학들이 국제적인 현장실습과 창업교육 등을 공동으로 진행하는 협업 모델을 개발하고자 마련된 사업으로 우리 대학은 베트남 하노이에 글로벌 산학협력센터를 개설한다는 제안을 하여 사업지원 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이번 시범 대학 선정에 따라 링크사업단은 지난 2월 발족한 하노이 가족기업협의체를 바탕으로 양국간 산학협력 활동을 시작하게 되며, 장기 현장실습 및 글로벌 취ㆍ창업 지원 또한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인문학적 소양과 IT 실무 능력 겸비한 융합인재 양성

20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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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청년취업아카데미’ 선정 소프트웨어 개발, 사물인터넷 등 인문/예체능계열, 이공계열 나누어 맞춤교육 우리 대학이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어 인문/예체능계열 재학생을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약 2억 3천만 원의 국가지원금을 받는다. 사업 선정에 따라 지난 4월 21일 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에서 ‘2016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약정 체결식’이 진행됐다. 이번 약정식에는 청년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책임을 맡은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를 비롯해 방장식 산학협력단 부단장, 민경일 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2016 청년취업아카데미 약정식' 기념 촬영 우리 대학은 인문/예체능계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IT융합 SW 개발자 양성 과정‘, ’자바 기반 웹 SW 개발자 양성 과정‘과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한 ’IoT기반 자바 프레임워크 개발자 과정‘을 개설한다. 인문계특화과정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심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장기과정(760시간)과 재학생을 위해 동/하계 방학 중 단기과정(224시간)을 운영해 인문계열 학생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공계열 교육 프로그램은 680시간의 교육을 통해 사물인터넷과 관련된 심화 교육을 진행한다.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재학생은 학점 인정 혜택, 우수 교육생은 취업 우선 혜택을 받게 된다. 청년취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정부 약정 취업률의 70%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는 패널티를 받게 되는 만큼 양질의 교육을 담보하며, 취업 연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 제공과 취업 알선 활동도 진행한다. 또한 장기 과정 참가자는 고용노동부의 취업성공패키지 과정과 연계하여 참여하면 수당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을 책임지는 송병구 교수(몽골학과)는 “융합교육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과 IT실무 능력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만큼, 참여 학생과 기업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