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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 자부심을 한곳에’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개관 H
국제관 연면적 109㎡규모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온·오프라인 동시 오픈수익금 전액,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장학금으로 활용 우리 대학의 메디바이오 연구성과를 담은 헬스케어 제품과 기념품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단국스토어」가 문을 연다. ㈜단국라이프앤헬스(대표 조완제)는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이웃과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11월 설립한 대학기업이다. 대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제작·판매한 수익금 전액은 교육환경 개선사업과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우리 대학은 이웃과 사회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대학기업 ㈜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를 오픈했다. △장호성 이사장과 안순철 총장이 국제관 1층에 오픈한 「단국스토어」를 둘러보고 있다. 단국스토어는 국제관 106호에 연면적 109㎡규모로 조성됐다. △대학기업 건강기능식품 및 기념품몰 △「단국네컷」 즉석사진관 운영 △야외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특히 야외 휴식공간에는 파라솔과 캐릭터 포토존을 조성해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동문이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단국스토어 주력상품은 메디바이오 대학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개발한 건강기능식품과 MZ세대를 겨냥한 대학 UI 캐릭터 기념품이다. 건강기능식품은 우리 대학 천연물식의약소재산업화연구센터에서 개발한 솔잎 증류 농축액(송침유)를 활용한 ‘단국엔닥터파인’과 ‘멀티비타민’(11월 출시 예정)이다. △장호성 이사장과 안순철 총장이 학생과 함께 대학 공식 캐릭터 프레임이 담긴 즉석 사진 「단국네컷」을 체험하고 있다. 또한 △대학 UI 캐릭터를 활용한 기념품(캐릭터 키링, 맨투맨 점퍼, 스포츠 마사지 크림, 텀블러, 문구류, 에코백, 보조배터리 등) △모이커피 원두드립백 △기능성 반려동물 사료 △기능성 화장품 등이 출시된다. △단국스토어 주력상품인 건강기능식품과 MZ세대를 겨냥한 대학 UI캐릭터 기념품 △외국인 유학생들이 「단국스토어」에서 기념품을 둘러보고, 즉석 사진「단국네컷」을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로 대학 재정에 기여하고 대학 브랜드 이미지 제고로 단국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대학기업을 설립했다”라며 “대학의 연구성과와 기술의 가치를 실현하는 혁신적인 대학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개관식은 7일(월) 죽전캠퍼스에서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조완제 대표 및 죽전 산학협력단장, 이재원 천안 산학협력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은 취임 당시 「단국 업그레이드 5.0」 시대를 선포하고 재정 확충과 평판도 제고를 통해 글로벌 명문사학의 경쟁력을 갖춘 강한 대학을 만들겠다 밝혔다. 우리 대학은 ㈜단국라이프앤헬스 출범으로 대학 연구성과와 생산·유통 시스템을 연결하는 기업가적 대학 혁신 생태계의 초석을 마련했다. ㈜단국라이프앤헬스「단국스토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바로가기 https://smartstore.naver.com/dkulife, ☎문의전화 : 031-8005-2887 #단국대 #(주)단국라이프앤헬스 #단국스토어 #산학협력단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62 산학연구기획팀 2024.10.09 1134
바이오신약 만든 이성욱교수 「알지노믹스」 105억 추가유치…누적투자액 225억 H
△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학과)가 경기 성남 판교에 위치한 알지노믹스 연구실을 소개하고 있다. 이성욱 교수 ‘4년 내 4개 이상 치료제 글로벌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판교 밸리서 벤처와 경쟁 “간암에 이어 뇌종양, 알츠하이머, 유전성 망막질환 등 후속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 바이오신약 개발을 위해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학과)가 설립한 「알지노믹스」가 105억 규모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총 225억이다. 이번 투자는 이 교수의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의 연구성과는 물론 기업의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LSK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하고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시너지IB투자와 이베스트증권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간암에 이어 뇌종양, 알츠하이머, 유전성 망막질환을 대상으로 후속 파이프라인 임상 진행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교수는 “4년 이내 4개 이상의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판교 밸리서 바이오벤처와 경쟁하고 있다”며 “향후 2023년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단국대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 해왔다. 리보핵산(RNA)란 DAN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경쟁력을 갖게 됐다. △ 한국경제가 지난 2020년 12월 이성욱 교수의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과 알지노믹스 성과를 보도했다. 사진은 게재 전문[한국경제 2020.12.7. 31면] 이 교수는 “회사 설립 초기에 법률, 회계, 세무, 재무, 조직경영, 홍보 관련 업무 등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주회사인 단국대 산학협력단의 지원으로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교수는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이 벤처기업 설립을 통해 연구실적이 기업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며 “대학의 지원은 학내 연구 동기를 고취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밝혔다. 「알지노믹스」 는 지난 2017년 단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설립돼 미국, 유럽, 국내 등에 특허등록도 마쳤다. 지난 2019년 알지노믹스는 판교 이노밸리에 부설 연구소를 열고 KDB산업은행, 시너지IB투자, SBI인베스트먼트 등 투자자들로부터 120억원을 투자받는데 성공한 바 있다. 게시물 스크랩 즐겨찾기 이메일 보내기 AddThis Sharing Buttons Share to FacebookundefinedShare to Twitterundefined
161 산학기획팀 2021.04.21 81581
윤희철 교수팀, 22년도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 신규과제 선정 H
윤희철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이끄는 미래영상연구실 연구팀이 초음파 암 영상 진단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 개발과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윤 교수 연구팀은 “실시간 3차원 기능성 초고속 초음파 영상 기술 개발”을 주제로 22년~25년, 3년간 4.5억 여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한국연구재단 우수신진 과제에 선정되었고, 추가로 최초혁신실험실로도 선정되어 1억여 원의 연구용 초음파 장비를 확보했다. 기존의 암 진단은 CT, PET과 같은 방사선 영상기기들이 주로 사용되어 왔는데, 방사선 피폭은 기본적으로 인체에 유해하다. 윤 교수 연구팀은 본 과제를 통해 “기능성 초음파” 기술의 3차원 구현 및 실시간성 확보에 집중하여, 병원에서 직접 활용가능한 고성능의 암 진단 영상을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 진단기기에 탑재하고 제공할 계획이다. 윤 교수는 “관련 연구는 국내에서 아직 시도된 바가 없고 임상 잠재력이 높은 기술로 기술 개발 완료시 임상적 파급력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관련 산업적 파급력도 높아, 중장기적으로 관련 원천기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연구개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160 산학기획경영팀 2022.12.07 658
정필상 교수, 보건복지부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사업 선정 H
정필상 교수(의과대학)가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기술 상용화 지원센터(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사업'에 선정됐다. 정필상 교수를 중심으로 단국대 병원과 충남대학교병원 오상하 교수팀이 컨소시움을 구성해 수주한 이번 과제는 총 62.5억원(정부출연금, 지자체, 단국대병원·충남대병원 부담금 포함)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 센터'는 병원 내 기 구축된 인프라를 활용해 의료기기 제품의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여, 국산 혁신의료기기의 실증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 정필상 교수 이번 사업에 선정에 따라 단국대병원에 융복합 광학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진단 치료기기 분야의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센터장 정필상)'가 구성된다.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융복합 의료기기의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당 제품이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전주기적 지원을 하게 된다. 또한 개발된 국내 의료기기가 의료기관의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범 보급을 추진하여 국산제품의 사용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정필상 교수는 “지난 5년간 레이저중개센터 사업을 통해 구축된 인프라와 전주기적 지원노하우를 활용하여 국내기업에서 개발한 융복합 광학기술을 응용한 혁신의료기기의 실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혁신의료기기란 2020년 5월 부터 국내 의료기기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의료기기 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 이 시행된 이후 혁신 기술의 적용이나 사용방법 등의 개선을 통해 기존의 의료기기나 치료법보다 안정성과 유효성이 개선 또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말하는 것으로 식약처에 지정신청을 할 수 있고, 지정된 의료기기는 우선 심사 등의 인허가 특례를 받을 수 있다. 홍보팀 이현주
159 산학협력단 산학경영팀(천안) 2020.11.23 543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 최종 선정 H
536억원 투입, 충남권 산학연 혁신허브 조성 바이오헬스케어·첨단부품 소재기업 124개 입주일자리 1천 명 고용, 매출 2천억 달성할 터 천안캠퍼스가 18일(화) 8.5대 1의 경쟁을 뚫고 ‘4기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충남도·천안시와 협력해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용역 착수에 본격 들어간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기업입주공간(산학연 혁신허브)을 건축하여 정부의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역량강화사업 등을 연계·활용하는 3개 부처(교육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공동사업이다. △ 단국대 천안캠퍼스의 '캠퍼스혁신파크'에 조성될 산학연혁신허브관 사업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를 중심으로 기업을 통합 지원하게 된다. 2027년 12월까지 추진될 캠퍼스 혁신파크에는 국비 190.5억원, LH공사 선투자금 175.7억원, 충청남도와 천안시 지방비 110억원, 대학 대응자금 60억원 등 모두 536억여 원이 투입된다. 김오영 산학부총장은 2025년까지 공공기관과 협의해 산업단지계획 수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까지 산학연 혁신허브 시설을 준공해 관련 업종의 혁신기업 124개 및 연구소를 유치, 연매출 2천억원, 누적 고용 1,000명 이상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퍼스 혁신파크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산학연 혁신허브관은 천안시 명소로 부상한 천호지 인근의 교내 부지 21,453㎡에 들어선다. 지상 12층 연면적 19,997㎡ 규모로 설립되며 첨단부품·소재 및 바이오헬스케어분야의 공동기기실(분석실)과 업무공간, 스타트업 기업·창업 후 성장기업(Post BI), 혁신기관 및 엑셀러레이터, 창업 및 각종 행정지원기관, 기업부설연구소가 입주하게 된다. △ 천안캠퍼스에 조성되는 캠퍼스혁신파크 조감도 우리 대학은 산학연 혁신허브관(첨단·스타트업 Zone) 신축 후 대학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오픈스페이스 Zone’(창업보육센터·오픈스페이스관 신축)과 ‘바이오헬스케어 Zone’(스마트의료실증 콤플렉스 신축)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산학협력과 기업지원 실적 및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내 창업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학중심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일자리·놀자리·보금자리가 융합된 국가선도형 산학연 혁신클러스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은 원활한 사업추진과 성과의 조기 창출을 위해 대학 및 지자체의 추진의지와 계획에 대한 평가가 한층 강화됐다. 장호성 이사장을 중심으로 법인과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계획과 의지가 사업 선정의 큰 힘으로 작용했고 충남도와 천안시의 예산 지원도 평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방비 지원에 앞장 선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내년 하반기에 단국대 캠퍼스 혁신파크가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속도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고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 균형발전과 일자리 넘치는 천안을 위해 혁신파크를 천안시의 그린 스타트업 타운과 연계해 국내 최대 청년창업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 김오영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단장(산학부총장)과 백동헌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조성을 위한 전문 팀을 갖추고 전국 최고 수준의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을 위한 실무에 나설 계획이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캠퍼스혁신파크조성사업 천안 홍보팀
158 산학기획경영팀(천안) 2023.04.26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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