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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RZ-001,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주)알지노믹스 개발 중인 항암제 ‘RZ-001’, 뇌암 대상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와 간암 대상 면역항암제 무상공급도 체결 △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임직원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에서 개발 중인 항암제 ‘RZ-001’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뇌암 대상 패스트트랙에 지정됐다. 이어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로부터 간암 대상 면역항암제인 ‘티센트릭’을 무상 공급받아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이게 됐다. 미국 식품의약청(FDA) 패스트트랙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의료 서비스가 충분하지 않을 때 치료법을 촉진하고 신약을 신속하게 검토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간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 국내외 특허 등록과 미국 식품의약청(FD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은 ‘RZ-001’가 혁신적인 항암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 알지노믹스는 글로벌 제약사 로슈(Roche)로부터 간암 환자 병용요법 임상을 위해 면역항암제 ‘티센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을 무상공급 받기로 했다. 최근 항암제 신약 개발사들은 표준항암제라도 치료할 수 없는 암종과 환자들이 많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와 병용요법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병용요법은 암 치료를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약제를 사용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말한다. 알지노믹스는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센트릭’으로 국내 간세포암종(HCC) 환자들에게 두 치료제를 병용하는 임상 1b·2a상을 진행, 안정성과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알지노믹스는 로슈와병용요법 협력을 위해 수 개월간 ‘RZ-001’와 티센트릭의 병용요법 전임상 동물실험 데이터를 준비하는 등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성욱 교수는 “항암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인 로슈와 협력하게 돼 기쁘며 병용요법을 통해 치료가 어려웠던 난치성 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싶다”라며 “‘RZ-001’이 혁신적인 항암제로 가능성을 인정받은 계기며, 패스트트랙 지정으로 FDA와 심도 높은 의사소통을 통해 신약 개발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우리 대학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해왔다. 리보핵산(RNA)이란 DNA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 #단국대 #산학협력단 #(주)알지노믹스 #리보핵산(RNA) #이성욱교수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42 산학기획경영팀   2023.11.16  385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중소기업 R&D 50대 우수 기업’ 선정

산학협력단 자회사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 교수, 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됐다.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 대표인 이성욱 교수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17일 최근 5년간 이뤄진 R&D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성과검증 및 전문가 평가를 거쳐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했다. 총 50개 기업이 선정됐는데, ㈜알지노믹스도 포함됐다. ㈜알지노믹스는 RNA 치환효소 기반 간암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 국내외 특허 등록과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승인을 이뤄냈다. ㈜알지노믹스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뇌암 대상 항암제 ‘RZ-001’ 에 대한 패스트트랙도 지정받았다. 패트스트랙은 FDA에서 신약개발사를 적극 도와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알지노믹스의 기술력과 최근 성과를 높이 평가해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하게 됐다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 ㈜알지노믹스는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에 선정됐다. 이성욱 교수는 “알지노믹스 기술력을 인정받게 돼 기쁘며 난치성 질환을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연구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신속한 임상개발을 통해 난치성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20년간 우리 대학에서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연구해왔다. 리보핵산(RNA)이란 DNA와 함께 유전정보 전달에 관여하는 핵산의 일종이다. 이 기술은 암이나 바이러스를 유발하는 RNA를 제거하고 동시에 잘린 RNA 부위에 치료용 RNA를 1:1로 치환하는 것이다. 리보핵산(RNA) 치환 플랫폼 기술은 초기 형태 치료제로 활용하기 힘들었으나, 끊임없는 연구로 기존 항암제로 접근하기 어려운 난치성 질환 치료제로 경쟁력을 갖게 됐다.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대 기업’은 중소기업 혁신과 질적 고도화, 우수 기술개발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우수기업은 총 4개 분야인 ▲사업화분야 ▲전략기술분야 ▲한계재도전분야 ▲공공혁신분야로 선정했다. #단국대 #산학협력단자회사 #(주)알지노믹스 #이성욱교수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41 산학기획경영팀   2023.11.10  377 

산학협력단, FITI시험연구원과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산학협력단(단장 조완제)이 지난달 30일 FITI시험연구원(원장 김화영)과 ‘과학기술 기반 성과 실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좌섭 산학부총장, 조완제 산학협력단장, 임성한 과학기술성과실용화 단장 등 우리 대학 관계자와 FITI시험연구원의 김화영 원장, 이수종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 오좌섭 산학부총장(오른쪽)과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협력단과 FITI시험연구원은 △상호 간 연구개발·정책 개발·인력육성을 위한 협력 △과학기술 성과실용화를 위한 콘퍼런스·포럼·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인적 및 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 오좌섭 산학부총장은 “국가 차원의 과학기술 성과 실용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화영 FITI시험연구원장도 “공공 연구 성과 실용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협의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 과학기술성과 실용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과학기술 성과의 실용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FITI시험연구원은 섬유·패션, 소비재, 산업자재, 환경·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시험평가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단국대 #교류협약 #산학협력단 #FITI시험연구원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40 산학기획경영팀   2023.11.06  315 

국내 유일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

25일(수) 죽전캠퍼스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 개최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원천기술 확보로 국가 경쟁력 증대 교통사고부터 범죄수사까지 국내 유일의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이 우리 대학에 설립됐다. 25일(수)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오좌섭 산학부총장, 조완제 산학협력단장, 변웅재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김준상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 최진우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열린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 개소식 최근 자동차의 전자화와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동차에서 생성되는 디지털 데이터 확보는 사고조사 및 범죄 규명에 중요한 연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에 디지털 포렌식과 사이버 보안을 함께 연구하는 연구 기관은 없었다. 이번에 우리 대학에 설립된 「자동차 사이버 포렌식 보안 리빙랩」은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대에 도래할 첨단 자동차 교통사고 조사부터 범죄 수사에 사용될 최신 기술을 연구한다. 리빙랩은 자율주행 가상환경을 기반으로 ▲실내 주행 시스템 ▲위치정보 동기화 시스템 ▲충돌 모사 시스템 ▲이벤트 기반 이미지 생성 및 수집 시스템 등의 핵심 요소기술을 결합해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과 관련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우사무엘 교수(왼쪽)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보안 리빙랩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 분야 원천기술 확보 ▲국가 기술 경쟁력 증대 및 국제 시장 점유율 확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순철 총장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단국대가 자동차 디지털 포렌식 및 사이버보안 기술 선도대학으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기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사업」 일환으로 진행된다. 사업은 단국대 소프트웨어학과 우사무엘 교수가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 분석 기술 개발’을 주제로 주도해 왔다. 3년간 35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단국대 #자동차사이버포렌식보안리빙랙 #리빙랩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39 산학기획경영팀   2023.11.06  462 

아시아 최초, 3D 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 스트라타시스와 R&D센터 설립

“국내와 글로벌시장 잇는 3D프린팅 분야 혁신 R&D 허브로 발전시킬 것”스트라타시스, 오는 12월 죽전캠퍼스에 51.25억 원 투입해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 개관 우리 대학이 아시아 최초로 3D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와 함께 3D프린팅 R&D센터 설립에 나선다. 양 기관은 11일(수) 판교에서 첨단제조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견인할 3D프린팅 엔지니어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순철 총장, 얀 라지울(Yann Rageul) 부사장, 문종윤 한국지사장, 오좌섭 산학부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안순철 총장과 문종윤 한국지사장(왼쪽)이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스트라타시스 산학협력 협약식 체결 기념 사진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12월 죽전캠퍼스에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3D프린팅 분야 「첨단제조혁신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한다. 스트라타시스는 최신 첨단 3D프린팅 장비, 리모델링 및 교육 연구지원비로 총 51.25억원을 지원한다. 죽전캠퍼스 종합실험동에 264㎡ 규모로 설립되는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에는 SLA, SAF, FDM 기반 최신 첨단 3D프린팅 장비가 도입된다. 또한 50㎡ 규모의 기업협업 공간을 별도로 조성해 제조기업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안순철 총장이 「2023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포럼」 전시회장을 찾아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얀 라지울(Yann Rageul) 부사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안순철 총장, 문종윤 한국지사장) 양 기관은 공동 R&D장비 운영, 3D프린팅 소재‧장비 연구 등을 통해 차세대 고정밀 3D프린터 연구 기반을 활성화하고 3D프린팅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DKU-SSYS 첨단제조융합연구센터」를 우리나라와 글로벌시장을 연결하는 3D프린팅 분야 혁신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차·로봇·반도체·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단국대가 우리나라 첨단제조 산업을 선도하는 R&D허브로 도약하는 데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트라타시스는 1989년 설립됐으며 현재 3D프린팅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이다. 항공우주, 자동차, 산업기계 및 의료분야 등 전 산업에 세계 최고 수준의 3D프린팅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국대 #산학협력 #스트라타시스 #3D프린팅 ※ 기사출처 : 단국대학교 홍보팀 031-8005-2032~4

138 산학기획경영팀   2023.11.06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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