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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대한장애인체육회 2022년 상임심판 활동점검 및 심판아카데미 운영”용역 사업 협약 체결
작성자 산학기획경영팀(천안) 김수정
날짜 2022.09.29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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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학교(김지태 단국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교수)와 대한장애인체육회(이현석 체육인지원센터장)는 지난 16일 서울 올림픽 공원 내 대한장애인체육회(올림픽공원 벨로드롬 1층)에서 ‘2022년 상임심판 활동 점검 및 심판아카데미 운영’용역 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ㅇ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상임심판제도 정착 및 건전한 경쟁체계 마련, 종목별 등록심판 대상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역량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최적화된 연구환경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어 이번 용역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기간은 9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이며, 총액 9,600만원 규모의 사업이다.

ㅇ 상임심판 활동점검을 통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산하 경기단체들의 종목별 특징에 따른 ➊‘상임심판에 대한 기초정보의 구축 및 문제점을 발굴‘하고, ➋‘투명한 상임심판 활동점검을 통한 객관적 결과의 도출 및 실현 가능한 방안을 제시‘하며 각종 보고서와 학술연구 등에서 제안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상임심판의 역량 강화 및 공정성 유지에 대한 정량적 성과를 제시‘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ㅇ 심판아카데미 운영을 통해서는 ➊‘등록심판 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최신화를 실시하여 현장에 적용가능한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법정의무교육은 물론 ➋‘장애인체육과 관련된 다양한 과목들을 3년 주기로 수강함으로써 체계적인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적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장애인스포츠 종목심판 상호간에 정보와 지식 및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단국대학교 김지태 교수는 “상임심판에 대한 활동점검 및 심판아카데미 운영은 장애인체육계의 양적·질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이어 “종목별 상임심판 활동 및 효과 증대와 심판 역량 및 공정성 강화를 위해 매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장애인스포츠문화연구소 정서호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