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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홍보]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분석기술 개발"
작성자 산학기획경영팀 추세진
날짜 2022.06.10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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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

우사무엘 교수(소프트웨어학과)가 차량 보안 시장을 선도할 자동차 디지털포렌식 기술 개발에 본격 나섰다. 우 교수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으로부터 「이벤트 기반 실험시스템 구축을 통한 자동차 내외부 아티팩트 수집 및 통합분석기술 개발」을 주제로 3년간 35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자동차가 점차 IoT디바이스로 진화하며 차 역시 디지털포렌식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대세다. 이런 상황에서 자동차의 사고 등 예상하지 못한 각종 이벤트는 복잡한 과학적 증명의 대상이며 법을 집행하거나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기관에서도 매우 예민한 기술의 영역이 될 것이란 것이 전문가의 예상이다.

우 교수에 따르면 관련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자율주행 가상환경에 기반한 자동차포렌식리빙랩 구축이 필수다. 이를 위해 차량 디지털포렌식기술, 자율주행차 보안 리빙랩 구축기술,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핵심요소 기술 확보가 관건이다.

핵심기술 일부를 확보한 우 교수는 차량에서 생성될 수 있는 숫자, 문자, 영상 등 다양한 비정형데이터를 탐지, 획득, 분석하는 자율주행 가상환경 기반의 자동차 디지털포렌식 리빙랩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다.

우 교수는 “관련 연구는 국내 최초로 수행되는 만큼 5G,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시대에 발생할 범죄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수사를 위한 기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며 단국대에 구축될 “자율주행차 디지털포렌식 리빙랩을 공개하여 공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