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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소재부품·미래에너지 등 유망기술 연구실, 디스타랩(D*-Lab) 선정!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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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5G·소재부품·미래에너지 등 6대 유망기술 연구실을 디스타랩(D*-Lab)으로 선정해 기술이전·사업화 중심지로 거듭난다. 지난 22일(금) 오전 11시 죽전캠퍼스에서는 디스타랩(D*-Lab) 선정 인증패 수여식이 개최됐다. 디스타랩(D*-Lab) 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이하 브릿지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6대 전략기술분야(△ 5G·SW·보안 △소재·부품 △의약바이오 △치료·진단기기 △산업바이오 △ 신재생에너지)의 기술이전 사업화 성과에 기여한 교원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유망기술 연구실에 선정된 교원은 총 30명[죽전 14명, 천안 16명]이다. 수여식에는 김수복 총장, 나경환 산학부총장, 김호동 죽전 산학협력단장, 김철현 천안 산학협력단장, 남기연 부단장(CTO) 등 대학 및 산학협력단 관계자가 참석했다. 수상자 대표로 죽전캠퍼스 최수한(모바일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천안캠퍼스는 김세환(의예과)교수가 참석했다. △ 5G·소재부품·미래에너지 등 6대 유망기술 ‘디스타랩(D*-Lab)’에 선정된 교원 이번 디스타랩(D*-Lab)은 ▲[5G·SW·보안] 최용근 교수 외 4명, ▲[소재·부품] 송영석 교수 외 7명, ▲[의약바이오] 한규동 교수 외 5명, ▲[치료·진단기기] 김형건 교수 외 4명, ▲[산업바이오] 강성택 교수 외 3명, ▲[신재생에너지] 이창현 교수 외 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브릿지플러스사업은 교원이 연구한 기술이 기업으로 흘러갈 수 있도록 산학협력 선순환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산학협력단은 교원의 연구 성과가 단순히 실험실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대학이 손잡고 성공적인 산학협력 파트너로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브릿지플러스사업을 통해 교원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고, 나아가서는 교원이 벤처기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가적 대학(Entrepreneurial University)’ 혁신 모델을 주도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은 “디스타랩 선정과 브릿지플러스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교원의 연구 성과가 실험실에 그치지 않고, 기업과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기술·이전 사업화 중심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대학은 디스타랩을 통해 우수한 연구기술과 사업화가 창출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산학기획팀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 맞손’ ㈜디블렌트와 기술이전 협약 체결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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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블렌트와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용근 교수, 배은지 본부장, 김호동 산학협력단장) 우리 대학과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 기업인 ㈜디블렌트(대표 홍성은)가 지난 18일(금)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최용근 교수(SW융합대학 컴퓨터공학과) 와 ㈜디블렌트는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을 통해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겪었던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6년부터 최 교수 연구팀은 ‘수어단어 인식 모델 성능 향상을 위한 구조 설계 기술’을 개발해 왔다. 이 기술은 카메라나 데이터 글러브 등의 웨어러블기기를 활용해 청각장애인들의 수어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주는 기술이다. 즉 사용자의 언어에 맞게 번역되는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처럼 수어 동작을 인식해 번역해(반대로 말소리를 인식해 수어 동작으로 변환하는 경우 포함) 주는 플랫폼이다. 이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우리 대학과 ㈜디블렌트는 AI 수어 통번역기 기술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디블렌트는 ‘세이미’라는 이름으로 관공서, 금융기관 등에서 청각장애인의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널리 활용되도록 할 예정이다. 최용근 교수는 “향후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AI 수어 통번역기 개발을 위해 청각장애인 개발자를 적극 채용해 연구개발을 함께할 계획”이라며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연구에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디블렌트는 독립 광고대행사로 ‘세이미’라는 프로젝트로 인공지능(AI), 로봇, 머닝러신 등 ICT기술을 활용해 청각 언어장애인을 돕는 AI수어통번역기 개발에 주력해 온 중견기업이다.

산학기획팀

한관영 교수, 내구성 뛰어난 폴더블 OLED 디스플레이용 윈도우 기판 개발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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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관영 교수(전자전기공학부) 연구팀이 폴더블 OLED 윈도우 기판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고급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폴더블 윈도우 기판은 윈도우용 필름 혹은 UTG(Ultra Thin Glass, 초박막 유리)를 사용해왔다. 하지만 윈도우용 필름은 오래 사용하면 필름의 열화로 투과율과 표면의 특성이 서서히 바뀌어 제품의 내구성이 치명적으로 약해지고, UTG는 내구성 면에서 다소 품질이 불균일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어왔다. 이에 따라 한 교수와 하명훈, 최종근 연구원(대학원 전자전기공학과 재학)은 품질에 대한 내구성과 고급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여러 종류의 박막을 사용하여 내구성이 완벽한 구조를 다양하게 설계해, 접고 펴는 것으로 인한 윈도우 파손 현상을 막는 구조를 개발하게 되었다. 연구팀은 윈도우 기판을 1.3R~1.5R(접히는 부위의 곡률)로 40만 번 이상 접었다 폈다 반복해도 접히는 부분에 화면 구겨짐이나 미세균열이 발생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볼펜 드롭(충격 실험)에도 기판이 깨지지 않는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응용하여 30um, 50um, 100um의 초박막 유리를 사용한 윈도우 기판에서도 OLED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맞는 조건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 한관영 교수 연구팀이 연구 샘플의 밴딩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관영 교수는 “디스플레이의 빠른 변천과 제품 가격 상승에 따라 제품의 내구성 확보는 반드시 필수적인 요소다. 이번에 개발한 고내구성의 폴더블용 윈도우 특성 확보 기술이 산업계나 동종 연구 분야에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기술인 점을 감안하면 세계적인 실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교수팀의 이번 연구 기술은 3건의 특허등록이 진행됐으며, 연구성과 일부는 기계과학 전문 학술지 ‘Journal of Mechanical Science and Technology’의 승인을 받아 2월호에 게재 예정이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경영팀(천안)

전문가 양성부터 벤처 창업까지… ‘기업가적 대학’ 혁신 모델 주도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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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바이오-5G-신재생에너지 등 6대 핵심기술 기반 사업화 추진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 개원도 단국대는 교수의 연구 성과가 실험실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과 대학이 손잡고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산학협력 선순환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 교수가 연구한 기술을 기업과 함께 기술사업화하거나 교수가 직접 벤처기업을 창업하는 ‘기업가적 대학(Entrepreneurial University)’ 혁신 모델을 주도하고 있다. ‘기업가적 대학’은 스탠퍼드대나 MIT와 같이 대학이 중심이 돼 기업과 기술개발, 일자리 창출, 벤처 창업까지 이루는 산학협력 모델이다. 특히 단국대는 정보통신기술(ICT), 나노기술(NT), 생명과학기술(BT) 분야의 핵심기술을 6대 전략기술분야(의약바이오, 산업바이오, 치료·진단기기, 소재·부품, 5G·정보통신·SW, 신재생에너지)로 지정해 특성화 연구실을 통한 우수한 연구기술이 창출되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연구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BM설계, 시제품 제작지원, 융복합 실용화 과제 지원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있다. 죽전-천안 캠퍼스별 특성화 단국대는 캠퍼스별 특성화 전략을 쓰고 있다. 죽전캠퍼스는 K밸리(판교-성남-죽전-구성-광교)와 연계한 ICT 클러스터, 천안캠퍼스는 오송·대덕연구단지와 연계한 메디바이오 중심의 BT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다. 캠퍼스 특성화에 따라 두 캠퍼스에 산학협력단을 설치하고 연구자들의 연구지원과 지식재산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연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다. 또 대학의 기술을 기업이 효과적으로 활용해 대학과 산업체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에 정부, 지역, 산업체와 공동연구를 수행하면서 2016년 669억 원, 2020년 795억 원 등 대외 연구비 수주와 연구 실적이 계속 늘고 있다. 기술이전 실적도 좋다. 2016년 기술이전 67건, 기술이전료 수입 10억5000만 원의 실적을 올렸다. 2020년에는 기술이전 85건과 수익료 13억 원을 기록했다. 단국대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 허브에 연면적 360.15m⊃2;(108평) 규모로 ‘글로벌창업혁신센터’를 조성하고 창업 중심의 IT산학협력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 경제혁신의 중심이자 ICT 벤처창업의 상징인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대학 산학협력(I-다산 LINC+사업단, 창업지원단, 산학협력단, SW중심사업단 등)의 가교역할을 수행한다. 죽전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인근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 기업들과 다양한 협업을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기후기술, 바이오 등 연구 기술을 지식재산권으로 창출하고, 기술이전 및 사업화, 스타트업 육성을 촉진해 국가 4차 산업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은 생명과학 분야 중심으로 국책연구사업과 지역 및 기업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의대·치대·약대, 단국대병원 및 치과대학병원, 기초과학·생명과학 관련 전공 등을 한곳에 모아 ‘All-in-One 바이오메디컬 캠퍼스’를 구축했다. 천안캠퍼스의 BT(생명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우수 인재와 연구자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해외 우수기관 유치사업,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두뇌한국(BK)21, 글로벌연구실 사업 등 굵직한 국책사업을 수행하면서 조직재생공학연구원, 한국광베크만의료기기연구재단, 단국광의학연구원 등 국내외의 우수한 연구기관의 연구와 산학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한국광베크만의료기기연구재단과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의 활약이 눈부시다.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창업보육을 활발히 지원하고 우수 기업을 인큐베이팅 하는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 센터는 2001년부터 103개의 기업을 육성해 자립시켰고 현재 16개 입주기업을 인큐베이팅 하고 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남도 창업보육사업 평가에서 13년간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됐다. 2019년에는 충남 대표 우수창업보육센터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2016년 세계 최초로 지카 바이러스 진단키트를 개발한 ㈜젠바디의 창업과 보육을 지원해 우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ICT융합 창업전문가 양성 단국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미래형 ICT융합 창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을 개원한다. 단국대는 창업선도대학을 시작으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돼 경기지역 창업 전진기지임을 인정받아 ICT융합 창업전문가 양성 전문 교육기관으로 도약했다. 단국대는 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분야 벤처창업가 육성을 위한 융합형 교육·연구 수행기관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죽전캠퍼스는 K밸리와 인접해 집약된 창업 교육 능력을 활용해 ICT 글로벌기업 및 해외연구소와 함께 창의적인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메디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앞장 김철현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 단국대는 2012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돼 200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받아 ‘세계 최고의 메디바이오 산학협력 클러스터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단국대는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교원의 연구능력 증대 및 산학협력 실적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했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으로 탈바꿈했다. 매년 LINC사업 평가에서 최고점수를 받는 등 명실상부한 산학협력 최우수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LINC 사업’에 자율성, 다양성,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된 것도 꾸준한 노력의 결과다. 단국대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토털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산학협력을 펼치고 있다. 정약용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업)를 구축해 각 분야별로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함께 인턴십, 캡스톤 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의 지식재산, 고가장비, 실험실, 연구실을 기업과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 간 상생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매년 산학협력 축제의 장으로 열리는 ‘단국대 산학협력(LINC+) 樂 페스티벌’은 기업과 제품 홍보의 좋은 기회다. 입주 기업에는 경쟁력을 키우도록 하고 재학생에게는 취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김철현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장(동물자원학과 교수)은 제25대 전국대학교산학협력단장ㆍ연구처장협의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21년 1년간이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산학협력단 산학경영팀(천안)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국제 심포지엄 개최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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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의료/재생의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최신 정보를 교류하는 학술의 장 ‘제2회 충남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국제 심포지엄’이 지난 2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개최됐다. 우리 대학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재단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천안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하여 참여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됐다. 행사는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했다. ▲ ‘제2회 충남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국제 심포지엄’ 단체 사진 심포지엄에는 우리 대학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재단과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혁신센터, 순천향대 와이즈만-순천향 조직재생 연구센터가 참여해 ‘중개재생의학’ 분야에 대한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중개재생의학은 인간의 세포와 조직, 장기를 대체하거나 재생시켜 원래 기능을 하도록 복원시키는 의학 분야로 심포지엄에서는 각 연구기관의 연구 현황과 성과, 최첨단 의료 기술 개발 등에 대해 발표가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정필상 교수는 “우리 지역에 해외우수연구기관을 유치해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충남도, 천안시에 감사드린다”며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해외우수연구기관을 유치한 우리 지역의 해외우수연구기관들이 올바른 방향을 잡고 우수한 연구성과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제2회 충남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국제 심포지엄’ 의 현장 발표 및 온라인 중계 모습 한편 우리 대학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에 선정되어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의 법인화 사업과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는 2012년부터 미국 Beckman Laser Institute와 해외우수연구기관유치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후속사업으로 자립화를 위한 연구법인을 설치하고 사업본부와 R&D 센터, 이사회, 자문위원회 등을 구성해 체계적인 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는 치아, 악안면, 신경, 근육 부분의 재생의학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실용화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경영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