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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워크숍 개최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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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에서 25일 오후 3시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 워크숍’이 개최됐다. 충청권역 대학 산학협력단의 교류와 성과 공유를 위해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우리 대학을 비롯해 건국대, 충남대, 청주대 등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20여 명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통해 산학협력 발전 방안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는 협의회 주요 안건 토의와 새롭게 출범한 우리 대학의 ‘I-다산 LINC⁺ 사업단’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발표자로 나서 지난 2012년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선정되어 5년간 링크사업 수행하는 동안 산학협력 분야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인정받은 우리 대학의 성과를 전하고, 새롭게 LINC⁺ 사업에 선정되며 출범한 ‘단국대 I-다산 LINC⁺ 사업단’의 비전과 활동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우리 대학 공동기기센터와 입주기업 등 우수한 산학협력 인프라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 워크숍 기념 단체사진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장 협의회의 지회장을 맡고 있는 김철현 산학협력단장은 “충청권역 산학협력단의 활발한 교류와 성과공유를 통해 수준 높은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대학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며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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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 시행 어진우 단장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하겠다" 우리 대학 I-다산 LINC+ 사업단(단장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지난 23일(화) 죽전캠퍼스에서 출범식 및 현판식을 시행했다. ▲ I-다산 LINC+ 사업단 출범식에 참석한 (왼쪽 다섯번째)장호성 총장, 대학관계자 및 유관기관 참석자들의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산학부총장),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 임달택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최종열 경기테크노파크남부사업단 단장, 천재원 XnTree 대표이사 등 유관기관 및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링크플러스(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장호성 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대학은 LINC+ 사업을 준비하면서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첫째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 양성의 요람, 둘째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셋째 지역 산업 및 경제 발전의 중추 엔진,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이다. 앞으로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위상에 걸맞게 4가지 목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이며, 국내에서 해외로 산학협력의 가지를 펼쳐 빛나는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의 개회사 어진우 I-다산 LINC+ 사업단장은 “이전의 링크사업의 목표가 ‘기업과 손잡기‘였다면 앞으로의 목표는 기업들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과의 발맞추기‘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이 축사를 전달하고 있다. 이어서 김영곤 교육부 대학지원관 국장은 축사를 통해 “단국대는 그동안 4년 연속 전국 최우수 성적을 내며 LINC 사업을 어느 대학보다 역동적으로 수행했다”며 “대학과 기업의 쌍방향 협업을 더욱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 전반에 산학협력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현판식은 소프트웨어 ICT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홍보팀 김민배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정부 재정지원 사업 5관왕' K-MOOC 선도대학 선정, 온라인으로 우수 강좌 공개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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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선정, 3년간 3억 원 지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및‘LINC+'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5관왕 달성 우리 대학이 ‘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사업(이하 K-MOOC 선도대학)’에 최종 선정 됐다. 3년간 강좌 개발비 및 운영비 등 약 3억 원을 지원 받는다. 우리 대학은 올해 상반기 '창업선도대학 지원사업', ‘2017년 SW중심대학 지원사업’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이어 ‘K-MOOC 선도대학’ 에도 선정되며 정부재정지원사업 5관왕을 달성했다. K-MOOC 선도대학 사업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해 대학의 우수한 강좌를 인터넷을 통해 공개하고, 고등교육 학습 기회를 일반 시민들에게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10월 첫 서비스 개통 후 약 26만 명이 수강신청을 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 대학의 K-MOOC 책임자 유정석 미래교육혁신원장(도시계획부동산학부)은 “우리 대학의 비전 ‘Dynamic Dankook’에 맞춰 ▲4차 산업혁명 대응 ▲산-학 연계를 통한 전문성 강화 ▲보편·세계화 구현 ▲K-MOOC를 통한 운영효율화를 추진 전략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 우리 대학의 K-MOOC 추진 전략 우리 대학은 올해부터 2019년까지 대학 특성화 정책인 IT(Information Technology), CT(Culture Technology), BT(Bio Technology)에 초점을 맞춘 8개 강좌를 공개한다. 올해는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김태형, 서응교 교수)와 ‘함께 성장하는 학교 : 장애학습지원을 위한 가이드 라인’(한경근 교수, 최승숙 교수(강남대)) 강좌를 개설한다. 특히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 강좌는 4차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씽킹’은 최근 주목받는 인간중심의 창의적 문제해결방법론으로 구글, 애플, SAP 등 세계적 기업 등에서 혁신을 위한 사고방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를 국내에 선도적으로 도입한 우리 대학이 온라인을 통해 ‘디자인씽킹’ 강좌를 공개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018~2019년에는 'VR/AR 기반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ICT 융복합 스마트팜의 이해 및 활용', '한국 복식의 이해', ‘R 프로그래밍’ 등 총 8개의 우수 강좌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한편, 우리 대학은 재학생이 K-MOOC를 통해 단국대 강의를 수강하고 소정의 평가 과정을 완료하는 경우 인증서를 발부할 예정이며, (사)한국미디어교육협회와 협력하여 자격증 연계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산-학 협력, 단국대로 통한다’ LINC+ 사업 선정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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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최고평가 받은 LINC 사업 이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서도 우리 대학 활약 기대 4차산업혁명 대비, 창의교육과 산학협력으로 사회변화 선도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 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지난해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산학협력 樂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우리 대학은 산·학·연이 어우러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산학협력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LINC+ 사업은 우리 대학이 축적해온 산학협력 노하우와 기술을 기업과 지역사회에 더욱 확대하고 학사제도 및 교육 분야 전반에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학협력을 대학발전의 핵심전략으로 채택해 장호성 총장이 LINC+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업을 주도하고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을 총괄한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 우리 대학은 SUN 플랫폼을 통해 대학-기업-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장호성 총장은 “최근 세계의 화두는 단연 4차산업혁명이다. 새 환경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미래를 대비한 대학의 최우선 과제”라며 “우리 대학이 무엇보다 잘하고, 앞으로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창의교육과 산학협력이 4차 산업혁명과 화음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소프트웨어 인재 기른다” 미래부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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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융합대학 설립, SW인재전형 신설 등 혁신 교육과정 도입 예정 정부 출연금 70억 원, 용인시 7억 원 등 4년 간 85억 이상 지원 받아 우리 대학이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교육으로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국가 경쟁력에 기여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거듭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8일(화) ‘2017년 SW중심대학 지원사업’에 단국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38개교가 신청한 이번 사업에는 우리 대학을 포함해 총 6개교가 선정됐다.(신규 4개 대학, 기존 2개 대학) 우리 대학은 ‘단단(檀檀)한 SW교육혁신’을 모토로 4차 산업혁명사회를 리드할 ‘글로벌 SW인재 허브’임을 강조해 신규 대학 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었다. 이번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나연묵 교수(응용컴퓨터공학과)는 “용인시, 한국컴퓨팅산업협회 및 클라우드연구조합, NHN엔터테인먼트, 안랩, 글루시스 등 24개 기업, 총 27개 기관이 우리 대학과 함께 SW인재를 양성한다”며 “사업기간 총 4년 동안 정부출연금 70억 원, 용인시 7억 원, 참여기업 8억 7천만 원(현금, 현물 포함) 등 85억 이상을 지원 받는 대규모 사업”이라고 전했다. ▲ 모형자동차를 활용한 수업 모습(사진 속 인물은 본 기사와 관련 없음) 우리 대학 소프트웨어 운영방향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SW융합대학 설립 ▲ 6개 전공 트랙 운영 ▲ SW인재전형 신설 ▲ ADD 싱킹 기반의 POSE과목 운영 ▲ SW교양과목 운영 ▲ 5개 융합전공 운영 이를 위해 우리 대학은 2018년 3월 ‘SW융합대학’을 신설하고 ‘SW융합학부’를 개설할 계획이다. SW융합학부에서는 ‘SW융합바이오’, ‘SW융합건축IT’, ‘SW융합영화콘텐츠’, ‘SW경제경영’, ‘SW융합자율주행’ 전공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원에는 소프트웨어융합학과를 개설해 학부-대학원 연계 교육‧연구 기반을 조성한다. SW융합 교육은 ‘ADD 싱킹’을 기반으로 이뤄진다. ADD 싱킹은 ‘Algorithmic Thinking + Design Thinking + Deep Learning Thinking’의 약자다. 컴퓨터를 이용한 알고리즘 기반의 문제해결 능력(Algorithmic Thinking),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Design Thinking),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ICBM-S, AI 등의 기본 소양(Deep Learning Thinking)을 의미한다. ADD 싱킹을 통해 졸업 후 재교육 없이 바로 실무 투입이 가능하고 ‘SW아키텍처 설계’, ‘코딩’, ‘코드분석 및 테스팅’ 등 SW개발 전주기적 능력을 보유한 인력이 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SW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한다. 2019학년도 입시부터 SW인재전형을 신설하고 SW융합대학 정원의 20%를 선발한다. SW유망주장학금, 성적우수SW장학금, SW융합장학금, 산학협력장학금, 대학원진학장려장학금, 글로벌연계장학금 등 6개의 맞춤형 장학 제도 및 국제화특별장학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SW융합대학 소속이 아닌 학생도 기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산업혁명의 변화에 선도적인 대응을 위해 인문‧자연‧예술 등 전공에 상관없이 소프트웨어 기초 소양을 쌓아야하기 때문이다. 당장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창의적사고와코딩’, ‘대학기초SW입문’, ‘전공별SW활용’ 교양이 신설되고, 교양 영역에서 ‘SW문해(Literacy)’ 카테고리가 개설된다. 이와 함께 SW교육센터에서 청소년 및 지역주민 SW교육을 실시해 일반인 대상 SW문화 확산에도 우리 대학이 앞장선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은 도전적인 자세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야 한다. 지성의 상아탑인 대학의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시대를 반영하는 미래형 학사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은 우리 대학이 도전적이고 미래 사회를 이끌 능력을 지닌 인재를 양성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 SW중심대학 지원사업이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기술센터(IITP)에서 창의적 SW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 대학교육을 SW산업계 수요에 맞게 혁신함으로써 학생·기업·사회의 SW경쟁력을 강화하고, 진정한 SW가치 확산을 실현하는 대학을 구현하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