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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농업협동조합, 대학발전기금 7천만원 전달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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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천안농업협동조합 윤노순 조합장이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윤노순 천안농협조합장(오른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태건식 산학협력단장, 윤노순 천안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대학 및 천안농업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단국대가 배출한 우수 인재들이 농협 내에서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발전기금이 단국대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천안농업협동조합은 지난해에도 장 총장에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 7명에게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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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개 대학 중 권역별 총 5개 우수대학 지정 우리 대학이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에 선정됐다.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생 장기현장실습의 모범적 운영모델을 발굴하고 교육현장 확산을 선도할 시범대학을 선발하기 위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참여 대학 중 현장밀착형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선발했다. 전국의 총 30개 대학이 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서면 평가와 발표를 통해 장기현장실습의 운영 실적과 추진 기반, 성과 확산 계획이 우수한 대학을 권역별로 1개씩, 총 5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취업 연계 강화를 주요 강점으로 인정받아 충청권 시범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가톨릭대(수도권), 원광대(호남ㆍ제주권), 계명대(대경·강원권), 울산대(동남권)가 함께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경험을 살려 해당 기업에 실제로 취업하는 ‘현장실습의 취업 연계 강화’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실습 기업 발굴시 취업 약정을 주요 요건으로 제시하고, 산학협력중점교수를 통해 실습 전 과정에 걸친 밀착관리를 통해 실습 참여 학생들이 80% 이상 해당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우리 대학의 지난 3년간 장기현장실습 취업 연계 비율이 2012년 65.4%에서 2014년에는 82.5%로 높아졌다. 또한 찾아가는 산학협력을 통한 신뢰기반의 가족회사제도를 운영하며 기업에서 학생 추천을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전에 산업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과 학생의 만족도 증가라는 선순환 시스템을 확립해 취업 연계율 상승 효과를 가져왔다.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장기현장실습 운영 경험과 성과 분석을 토대로 우수한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권역별 산학협력중개센터와 협력해 권역 내 타 대학으로 우수 모델을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대학과 지역이 공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취업약정형ㆍ연계형 현장실습’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학제간 융합 장기현장실습을 도입하고, 현장실습의 정규 교과목화를 통한 내실화를 추진한다. 또한 현실적인 기업지원금을 통해 수혜 학생의 수를 증대하고, 해외 우수 가족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현장실습 시스템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장호정 링크사업단 본부장은 “장기현장실습의 확산을 통해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연계율을 높이고, 기업 또한 산학협력을 통해 인재를 확보하고 장기현장실습 연계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제6차 제약생명공학 포럼 개최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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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3시부터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제6차 제약생명공학 포럼’이 열렸다. ▶'제약생명공학 포럼' 전경 6회째를 맞은 이번 제약생명공학 포럼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의생명과학 분야 원천기술을 참여 기업들과 공유하고, 공동연구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국젬스 박영서 회장, 중외제약 박종전 대표이사, 광동제약 기영덕 부사장 등 제약생명 분야 22개 기업 관계자 총 92명이 참여했다. ▶김학림 의과대학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주제발표에는 의과대학 지영구 교수, 김학림 교수, 약학대학 김규봉 교수가 나서 의공학 융합연구, 화장품 위해성 평가연구 등을 발표했다. 산업기술평가원 허영PD는 의료기기 R&BD 전략을 발표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현실과 글로벌 트렌드 등을 전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발표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장호성 총장이 제약생명공학 강좌 운영을 함께 한 6개 기업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기념품을 전달했다. 포럼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이 만찬을 함께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제약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관련분야의 산학협력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창조적인 시너지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생명공학 포럼은 지난 해 1월 발대식을 갖고 분기별로 포럼을 개최하며 관련 산업계의 정보교류와 산학협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의 바이오분야 및 산학협력 교수진과 제약업계 CEO, 개발자, 인사담당자 등이 함께 뜻을 모아 결성하였으며, 교양과목 ‘제약생명공학 이해’를 개설해 기업 관계자가 강의를 맡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재양성과 산업계 발전에 힘을 모으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단국대학교 - 천안시의회 감담회 개최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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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 천안시의회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 메르스 대응과 확산방지 기여한 공로 인정 감사패 받아 ▶박우성 단국대병원장(오른쪽)이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왼쪽)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25일 오후 1시 반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단국대학교-천안시의회 간담회’에서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장호성 총장과 박우성 병원장을 비롯한 학교 및 병원 관계자와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천안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단국대병원 이지영 감염내과 교수의 메르스 경과보고에 이어 메르스 치료를 전담한 단국대병원에 천안시의회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후 환담 시간을 가지고, 산학협력관, 단국대병원, 치과대학병원 견학으로 이어졌다. ▶산학협력관 견학 후 기념촬영 주명식 천안시의회 의장은 “메르스가 지난 5월 발생한 이후 온 나라가 어려움을 겼었다. 다행스럽게 천안에서는 단 한 명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그 배경에는 메르스 최일선에서 노력을 다한 단국대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종전염병을 치료하는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을 보유하고 있어 메르스 환자를 치료했지만, 그에 따른 피해가 너무 컸다. 하지만 마지막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하는 날까지 메르스 치료에 최선을 다해줘 감사하다”며 천안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우성 병원장은 “지난 두 달 간 메르스와 전쟁같이 싸웠다. 이번 메르스 사태가 발생했을 때 감염내과를 비롯한 전 직원이 철저하게 감염관리 원칙을 지키고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원내감염률 0%와 지역사회 확산방지라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하며, “제2, 제3의 메르스가 언제든 올 수 있는 만큼 단국대병원은 충청지역의 대표의료기관으로서 그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20일 국내 첫 메르스 환자 발병 이후, 단국대병원은 7월 18일 119번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에 이르기 까지 5명의 메르스 환자를 치료한 바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농ㆍ생명 바이오 기술사업화 포럼” 발족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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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연구소가 보유한 농업, 생명과학 분야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산학연관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했다. ▶'농생명 바이오기술사업화포럼' 단체사진 지난 21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농ㆍ생명 바이오 기술 사업화 포럼”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단국대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그리고 동성제약(주), (주)노바렉스, 내추럴 사이언스 등 40여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연간 3-4회에 걸쳐 정기 포럼을 개최해 사업화가 가능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연구개발, 기술이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한 농업생산성 향상을 넘어서 대학과 연구소가 보유한 연구 성과와 특허 기술을 활용해 농업 가공, 식품, 바이오, 유전자, 화장품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포럼 발대식에는 장호정 단국대링크사업단본부장과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총괄본부장을 공동 의장으로 추대하고, 양 기관 및 유관기업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향후 비전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럼을 통해 향후 기술이전을 추진하게 될 우리 대학 교수진 50명의 개인별 프로필과 연구/컨설팅 분야에 대한 소개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기술이전 및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각종 지원방안도 발표했다. 발대식 이후에는 우리 대학 공동기기센터를 방문해 대학이 보유한 고가장비를 지역 기업이 활용하는 시스템을 견학하고, 이어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간담회가 진행됐다. ▶ 포럼 참가자들이 우리대학 공동기기센터를 견학하며 김혁한 천안캠퍼스 공동기기센터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번 포럼을 기획한 최형진 산학협력중점교수는 “대학이 보유한 농ㆍ생명과학 분야 연구 성과를 기업에서 충분히 활용해 사업화를 추진하고, 정부기관은 이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