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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푸드서비스㈜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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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과 본푸드서비스㈜의 산학협력 협약식이 16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은 천안캠퍼스를 중심으로 BT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어, 국내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바이오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장비, 산업동향에 대한 교류를 추진하고, 공동연구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할 계획이다. 본푸드서비스㈜와 연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고용정보 공유 및 인적 교류를 통해 학부와 대학원생 취업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본푸드서비스㈜는 유명프렌차이즈 본죽, 본도시락, 본비빔밥을 운영하는 본아이에프㈜의 가족사로 단체급식, 외식사업, 식품사업, 연회&컨벤션 등 식품외식 관련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본푸드서비스㈜는 "정성" 이라는 핵심가치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푸드 서비스 문화를 선사하고 NO1. 종합푸드서비스 기업을 목표로 성장하고 있다. 천안캠퍼스는 의/치/약대와 부속 병원 등 생명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BT분야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링크사업(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에 오르며 산학협력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산학협력지원팀 박재석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김해원 교수, 미래창조과학부 글로벌연구실 사업 선정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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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원 교수(조직재생공학연구소장)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지원하는 과학기술국제화사업 ‘글로벌연구실(Global Research Lab)’ 신규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해외 우수 연구자 및 연구기관의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심화된 국제협력을 통해 국내 연구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제고하고자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모한 사업으로, 전국의 77개 대학 및 연구기관이 응모했다. 서류심사와 발표 등을 통해 연구계획, 연구역량, 국제협력, 파급효과 등을 평가해 사업단을 선정했으며, 우리 대학을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한국과학기술원 등 7개 연구기관이 신규사업단으로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김해원 교수는 미국 뉴욕의 명문대학 컬럼비아대학교(Columbia University)와 ‘조직재생용 세포직접치환 나노바이오소재 융합기술개발’을 주제로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2021년까지 6년 동안 26억 6천만 원의 국비와 컬럼비아대학 및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등 해외대학의 지원금 675,000 USD(현물 포함)를 지원받게 된다. 김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나노바이오소재 및 나노전달체 플랫폼을 구축하고, 나노물리화학적 생체기질 및 외부자극 시스템에 의한 세포의 직접 치환기술 확보를 연구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연구를 통해 임상적용 가능한 재생용 세포를 다량 확보하고 임상평가 결과를 구축하여 재생치료를 위한 조직공학체와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데 힘쓰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천안농업협동조합, 대학발전기금 7천만원 전달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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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11시 천안캠퍼스 총장실에서 천안농업협동조합 윤노순 조합장이 장호성 총장에게 발전기금 7천만 원을 전달했다. ▶윤노순 천안농협조합장(오른쪽)이 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장호성 총장과 태건식 산학협력단장, 윤노순 천안농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대학 및 천안농업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노순 조합장은 “단국대가 배출한 우수 인재들이 농협 내에서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발전기금이 단국대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천안농업협동조합은 지난해에도 장 총장에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전달하고, 매년 지속적으로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 7명에게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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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0개 대학 중 권역별 총 5개 우수대학 지정 우리 대학이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에 선정됐다.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학생 장기현장실습의 모범적 운영모델을 발굴하고 교육현장 확산을 선도할 시범대학을 선발하기 위해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참여 대학 중 현장밀착형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선발했다. 전국의 총 30개 대학이 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서면 평가와 발표를 통해 장기현장실습의 운영 실적과 추진 기반, 성과 확산 계획이 우수한 대학을 권역별로 1개씩, 총 5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우리 대학은 취업 연계 강화를 주요 강점으로 인정받아 충청권 시범대학으로 선정됐으며, 가톨릭대(수도권), 원광대(호남ㆍ제주권), 계명대(대경·강원권), 울산대(동남권)가 함께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이 경험을 살려 해당 기업에 실제로 취업하는 ‘현장실습의 취업 연계 강화’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실습 기업 발굴시 취업 약정을 주요 요건으로 제시하고, 산학협력중점교수를 통해 실습 전 과정에 걸친 밀착관리를 통해 실습 참여 학생들이 80% 이상 해당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실제로 우리 대학의 지난 3년간 장기현장실습 취업 연계 비율이 2012년 65.4%에서 2014년에는 82.5%로 높아졌다. 또한 찾아가는 산학협력을 통한 신뢰기반의 가족회사제도를 운영하며 기업에서 학생 추천을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전에 산업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과 학생의 만족도 증가라는 선순환 시스템을 확립해 취업 연계율 상승 효과를 가져왔다. ‘장기현장실습 시범대학’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장기현장실습 운영 경험과 성과 분석을 토대로 우수한 운영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각 권역별 산학협력중개센터와 협력해 권역 내 타 대학으로 우수 모델을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대학과 지역이 공생 발전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취업률 향상을 위한 ‘취업약정형ㆍ연계형 현장실습’을 확대할 계획이다. 더불어 학제간 융합 장기현장실습을 도입하고, 현장실습의 정규 교과목화를 통한 내실화를 추진한다. 또한 현실적인 기업지원금을 통해 수혜 학생의 수를 증대하고, 해외 우수 가족회사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현장실습 시스템도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장호정 링크사업단 본부장은 “장기현장실습의 확산을 통해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연계율을 높이고, 기업 또한 산학협력을 통해 인재를 확보하고 장기현장실습 연계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등 시장 확대와 매출 증대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제6차 제약생명공학 포럼 개최

20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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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3시부터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장에서 ‘제6차 제약생명공학 포럼’이 열렸다. ▶'제약생명공학 포럼' 전경 6회째를 맞은 이번 제약생명공학 포럼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의생명과학 분야 원천기술을 참여 기업들과 공유하고, 공동연구 및 사업화 추진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호성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한국젬스 박영서 회장, 중외제약 박종전 대표이사, 광동제약 기영덕 부사장 등 제약생명 분야 22개 기업 관계자 총 92명이 참여했다. ▶김학림 의과대학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주제발표에는 의과대학 지영구 교수, 김학림 교수, 약학대학 김규봉 교수가 나서 의공학 융합연구, 화장품 위해성 평가연구 등을 발표했다. 산업기술평가원 허영PD는 의료기기 R&BD 전략을 발표하며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현실과 글로벌 트렌드 등을 전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발표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장호성 총장이 제약생명공학 강좌 운영을 함께 한 6개 기업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기념품을 전달했다. 포럼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이 만찬을 함께 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제약기업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관련분야의 산학협력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지식을 공유하며 창조적인 시너지 창출의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생명공학 포럼은 지난 해 1월 발대식을 갖고 분기별로 포럼을 개최하며 관련 산업계의 정보교류와 산학협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의 바이오분야 및 산학협력 교수진과 제약업계 CEO, 개발자, 인사담당자 등이 함께 뜻을 모아 결성하였으며, 교양과목 ‘제약생명공학 이해’를 개설해 기업 관계자가 강의를 맡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재양성과 산업계 발전에 힘을 모으고 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