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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네트워크형 주관기관 선정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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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 네트워크 형성으로 특화된 창업 보육 프로그램 운영 우리 대학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가 ‘2016년 BI 보육역량강화사업’ 네트워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창업가와 대학 입주 기업을 위한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청과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선정하는 ‘BI(Business Incubator, 창업보육센터) 보육역량강화사업’은 창업보육센터가 창업기업을 발굴하여 성장과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보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는 네트워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최대 1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우리 대학은 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내 창업보육센터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특화된 창업보육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으로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는다. 상명대와 백석문화대가 참여기관으로 함께 나서 입주기업 지원의 효율화와 지역 창업보육센터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역 내 BI 네트워크 대형화로 창업 성공률을 제고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며, 창업보육센터와 입주기업 간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으로 기업 생존율 향상, 매출액 증가, 고용 증대, 재정자립도 향상 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기업 참여율, 판로연계수, 투자유치수 등을 높이기 위하여 입주기업별로 맞춤형 사업방향을 제시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여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특화된 보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방장식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장은 “우리 대학을 비롯한 3개 대학의 공동 창업보육으로 천안지역 Start-Up 캠퍼스화를 실현하고, 지역 내 창업기업의 사업화, 마케팅, 투자연계형 창업플랫폼 구축 등을 실현해 지역 경제발전과 고용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생명공학창업보육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4시 ‘BI 보육역량강화사업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창업보육센터 교육장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대학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3개 대학이 운영하는 기업 지원프로그램 소개와 네트워크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신청방법 등을 전달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의료·실버산업 선두주자’ 중국 옌다그룹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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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중국 재계서열 20위… 옌다그룹과 교류협력 협약 체결 의료분야 공동 연구 및 해외 인턴십 시행 등 다양한 시너지 창출 기대 우리 대학이 최근 의료·실버산업 선두주자로 중국내 재계서열 20위인 옌다그룹과 국제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장호성 총장이 리화이(李怀) 옌다그룹 회장(왼쪽)과 박영서 한국젬스 회장과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식은 지난 27일 죽전캠퍼스에서 장호성 총장, 리화이 중국 옌다그룹 회장, 박영서 한국젬스 회장, 조평규 수석부회장, 가오위 고문, 강보규 한국젬스 이사, 김욱 부총장, 이재동 처장, 최형진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리화이 회장(왼쪽)과 장호성 총장(오른쪽)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중국은 고령화에 속도가 붙자 헬스케어·의료, 실버산업의 가능성을 갖고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중국에서 옌다그룹은 옌다국제헬스타운 내 병원, 실버타운, 의학연구원, 의료간호교육학원 조성으로 의료‧실버산업 분야의 선두주자로 통하는 기업이다. 최근 옌다그룹은 의료진 양성 및 의학연구개발을 위해 중국 현지 의과대학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협약에 따라 중국 옌다그룹과 △의료분야 상호 지원 및 정보‧인력 교류 △공동연구 및 의료기술 정보공유 △학생 및 교수인력 교류 프로그램 개발 △현지 인턴십 및 취업 지원 △상호 문화 교류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바탕으로 의료진 공동연구 및 의료기술 관련 정보공유를 활발히 전개 할 계획” 이라고 전하며 “내실 있는 교육‧연구역량 성공 모델 구축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 중국내 재계서열 20위 옌다그룹 관계자들이 대학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옌다그룹은 지난 2000년 창립해 중국내 건설부분 5위를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개발, 첨단건축자재, 물류, 호텔 등 17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1만 명이 넘는 직원을 보유한 굴지 기업이다. 최근 헬스 케어·의료, 실버산업 분야로 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 창조다산링크사업단 가족회사 한국젬스(회장 박영서)도 전문의약품·제약·의료기기 분야 상호 지원 및 교류를 위해 옌다그룹과 협약을 진행했다. 홍보팀 가지혜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창업 메카’ 자리매김, 창업선도대학 3년 연속 선정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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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초 선정 이후 수도권 ‘창업 메카’로 자리 잡아 2년 동안 50여 개 창업 기업 발굴, 매출 41억 달성·40여 개 특허출원 및 등록 성과 우리 대학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6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서 ‘일반형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12월, 초기 창업자의 성공적 사업 정착을 위한 ‘DKU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 및 창업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 2014년 최초 선정 이후 3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선정 돼 명실상부 수도권의 ‘창업 메카’로 자리 잡았다. 우리 대학은 창업선도대학 선정으로 올해까지 총 57억 원(평균 19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았다. 지난 2년 동안 우리 대학은 창업 기업(예비 창업기업 포함) 50여 개를 발굴하여 총 4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80여 개의 특허출원 및 등록과 일자리 60여 개를 창출하는 성과도 올렸다. ▶단국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창업 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집현전 해커톤(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및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를 여는 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참신한 창업가를 발굴해냈다. 최근 유망 스타트업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터랙티브 스마트 토이 제작회사 ‘아토큐브(대표 한상택)’, 피트니스 소프트웨어 ‘피트(대표 홍석재)’ 등이 ‘집현전 해커톤’에서 육성된 기업들이다. 지난해에는 북한이탈주민 창업교육 및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미래 통일을 위한 준비도 함께 해오고 있다. IBK기업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와 MOU를 체결해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진로 탐색과 자기발견 △사회적기업 모색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창업 사업계획서의 구성과 작성 등 내실 있는 교육을 제공했다. 올해에는 통일·벤처전략연구소를 설립해 벤처 창업과 통일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실시하는 국내 유일의 대학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또한 ‘경기 K벤처포럼’, ‘경기-DKU 페일컨퍼런스’, ‘IoT&ICT 창의경진대회’ 등을 함께 진행해온 경기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광교테크노밸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판교테크노밸리), 경기콘텐츠진흥원 등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경기도 창업생태계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우리 대학 손승우 창업지원단장은 “올해에는 글로벌 스타트업의 발굴과 해외 수출 판로개척에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경기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창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국내 최고의 창업선도대학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홍보팀 문승진

산학협력단 자산검수팀(천안)

단국대 -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손잡고 일자리 창출 나서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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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6일 오후 4시 율곡기념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욱 부총장과 태건식 산학협력단장, 민경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왼쪽)이 민경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남지사장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맞춤형 교육과정 및 전공교육 연계 장기현상실습을 운영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양성에 협력하게 된다. ▲인적자원 교류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및 취업활동 지원 ▲일ㆍ학습 병행 사업 및 일자리 창출 사업 진행 등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태건식 산학협력단장은 “우리 대학은 전공교육과 연계된 장기현장실습을 운영하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중심 인재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홍보팀 이현주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

농ㆍ생명바이오산업 산학연 모델 창출

20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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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농업기술실용화재단/기업, 트라이앵글 컨소시엄 구축 공동 연구 통한 기술 사업화와 제품화 지원 우리 대학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지난 18일 농생명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협력사업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다. (주)그린팜, 문경오미자밸리, 지디앤와이 등 3개 업체가 매칭 유망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들 기업과 산학 공동 연구, 기술 이전, 사업화와 판로 개척 및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관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유망기업 선정은 지난달 9일 우리 대학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개최한 ‘농ㆍ생명바이오 과제 매칭 워크숍’에 참여한 기업들과 기술수요, 연구가능분야 등에 대한 협의를 통해 첫 지원 기업을 선정한 것이다. 이번 유망기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관련 연구 인력을 활용해 기술 개발 및 이전에 힘쓰게 된다. 특히 생명공학 특성화 캠퍼스로 다양한 바이오 분야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천안캠퍼스는 농업과 바이오분야의 융합 연구와 지원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디자인, 마케팅 지원과 기술사업화 노하우를 전달하며, 기업은 시제품 개발과 제품화를 진행하게 된다. 더불어 농ㆍ생명 바이오포럼은 산학연 협력 사업을 통해 사업화 된 제품의 수출 판로 개척과 글로벌 마케팅 지원도 함께 하며 관련 산업계의 발전을 주도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그동안 산학연 협력을 통해 농ㆍ생명바이오 관련 영세중소기업 지원, 기술사업화, 매출증대를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비전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산학연 협력의 물꼬를 트고자 지난해 8월 ‘1차 농·생명바이오포럼’을 개최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수요와 대학 연구분야에 대한 이해와 교류를 시작으로 연구 및 디자인, 마케팅 등 기업 성장 제반 분야에 대한 수요조사를 진행해왔다. 또한 대학에서는 관련분야 교수진들의 연구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협력 가능한 교수진의 참여를 유도해 지난 12월 산학연이 함께 과제 매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계형 링크사업단장은 “농ㆍ생명바이오 포럼은 기업 육성 및 관련 산업계의 성장 발판이 됨은 물론, 산학연 협력의 시너지를 구축해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산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취업기회와 현장실습경험의 장을 확대하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팀 이규식

산학협력단 산학협력지원팀(천안)